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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국가대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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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6 국가대표 달린다]안세영 끌고 황선우 밀고…12년 만에 종합 2위 “자신 있어요”
    안세영 끌고 황선우 밀고…12년 만에 종합 2위 “자신 있어요”

    45개 모든 회원국 9월19일부터…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 기대도 커져 안, 단식 첫 2연패 겨냥·황, ‘아시아 신’ 상승세…양궁 “전 종목 석권”2026년의 마지막 ‘빅이벤트’는 아시안게임이다.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축제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회원국이 모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지난해 9월 아시안게임 참가 의사를 전하고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했다. 남북 선수단의 개·폐회식 공동입장 기대도 품을 수 있게 됐다.이번 대회에는 41개 종목에 금메달 460개가 걸려 있다.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금52·은67·동69)에 이어 종합 3위(금42·은59·동89)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4년 인천 대회(금79·은70·동79) 이후 12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종합 2위를 정조준한다.그 최전선에 배드민턴 ‘세계 1인자’ 안세영이 선다. 안세영은...

    2026.01.07 21:02

  • [2026 국가대표 달린다]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스켈레톤 ‘새 ★들’ 톱10 몰고 온다
    쇼트트랙·빙속·스노보드·스켈레톤 ‘새 ★들’ 톱10 몰고 온다

    김길리·임종언 ‘메달밭’서 뜰 기대주로…‘스피드’ 21세 이나현 급성장 하프파이프 최가온 가파른 상승세·‘포스트 윤성빈’ 정승기 정상 근접한 달 앞으로 다가온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은 2018년 평창 대회(금5·은8·동4, 종합 7위) 이후 8년 만의 톱10 재진입을 목표로 한다. 효자 종목 쇼트트랙 외에 새롭게 메달 레이스를 이끌 차세대 간판들의 활약상이 열쇠다.쇼트트랙은 이번에도 ‘메달밭’이다. 남녀 5명씩 총 10명이 출전한다. 개인종목에서는 남자 500m(2장)를 제외한 모든 종목에서 국가별 최대치인 3장 티켓을 따냈다. 남자 5000m 계주, 여자 3000m 계주, 혼성 2000m 계주에도 나선다.기존 남녀 에이스는 1999년생 동갑내기 최민정(성남시청)과 황대헌(강원도청)이다. 그중 여자 1500m에서 올림픽 3연패를 노리는 최민정은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역사상 최초이자 한국 동계올림픽 출전 사상 최초로 3개 대...

    2026.01.06 21:21

  • [2026 국가대표 달린다]류현진·김도영 ‘좌투 우타’ 쌍끌이 믿고 ‘일본 넘어 세계로’
    류현진·김도영 ‘좌투 우타’ 쌍끌이 믿고 ‘일본 넘어 세계로’

    최근 아쉬운 성적…명예 회복 절실 류지현 감독 ‘투수 최적 조합 찾기’ 타선엔 김도영·안현민 동갑 듀오 1200만 관중 시대 걸맞은 선전 다짐한국 야구 대표팀은 최근 국제대회에서 번번이 아쉬움을 삼켰다. 가장 큰 대회인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성적은 특히 실망스럽다. 2006년 1회 대회 4강, 2009년 2회 대회 준우승 이후 3연속 조별라운드에서 탈락했다. 2023년에는 일본은 물론 호주에도 밀려 조 2위 안에 들지 못했다.오늘 3월 열리는 WBC의 의미는 대단히 크다. 프로야구는 1200만 관중 시대를 열며 압도적인 국내 최고 인기 스포츠로 자리매김했다. 그 위상에 걸맞은 성적이 필요하다. 대표팀은 일본, 대만, 호주, 체코와 함께 C조에 편성됐다. 2023년 대회와 비교하면 ‘확실한 1승 상대’ 중국이 빠지고 대신 대만이 들어왔다. 본선행 난도는 더 올라갔다.관건은 투수 운용이다. 선발 실점을 최대한 억제하지 않는다면 좋은...

    2026.01.05 21:11

  • [2026 국가대표 달린다]역대 최강 스쿼드 ‘원정 첫 8강’ 쏜다
    역대 최강 스쿼드 ‘원정 첫 8강’ 쏜다

    미국, 캐나다, 멕시코가 공동 개최하는 2026 북중미 월드컵은 6월12일부터 7월20일까지 열린다. 한국 축구가 원정의 새 역사에 도전하는 무대다.한국은 2002 한·일 월드컵에서 4강 신화를 썼지만 그 외에는 힘을 쓰지 못했다. 2010 남아프리카공화국 월드컵과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원정 16강에 오른 것이 최고 성적이다. 본선 참가국이 처음으로 48개국으로 확대된 이번 대회에서는 원정 첫 8강 이상을 바라본다. ‘역대 최강’이라 평가받는 선수단 구성 때문이다.마지막 월드컵에 나설 손흥민(34·LAFC)을 비롯해 이재성(34·마인츠), 김민재(30·바이에른 뮌헨),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 등 대표팀 핵심 선수들이 뼈대를 세웠다.메이저리그사커(MLS)로 무대를 옮긴 손흥민은 7월이면 만 34세가 된다. 폭발적이던 스피드는 전에 비해 떨어졌지만 경기 흐름을 읽고 동료를 활용하는 능력은 노련해졌다. 빈틈을 찌르는 슈팅은 여전히 예리하다. 특히...

    2026.01.04 2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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