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개 모든 회원국 9월19일부터…남북 선수단 공동 입장 기대도 커져 안, 단식 첫 2연패 겨냥·황, ‘아시아 신’ 상승세…양궁 “전 종목 석권”2026년의 마지막 ‘빅이벤트’는 아시안게임이다.9월19일부터 10월4일까지 일본 아이치현 나고야에서 열리는 아시아 축제에는 아시아올림픽평의회(OCA) 소속 45개 회원국이 모두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지난해 9월 아시안게임 참가 의사를 전하고 대규모 선수단을 파견한다고 했다. 남북 선수단의 개·폐회식 공동입장 기대도 품을 수 있게 됐다.이번 대회에는 41개 종목에 금메달 460개가 걸려 있다. 2023년 항저우 대회에서 한국은 일본(금52·은67·동69)에 이어 종합 3위(금42·은59·동89)를 기록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2014년 인천 대회(금79·은70·동79) 이후 12년 만에 하계 아시안게임 종합 2위를 정조준한다.그 최전선에 배드민턴 ‘세계 1인자’ 안세영이 선다. 안세영은...
2026.01.07 2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