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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드컵 인사이트]‘메날두’의 라스트댄스냐…홀란·야말 ‘차세대’ 대관식이냐
    ‘메날두’의 라스트댄스냐…홀란·야말 ‘차세대’ 대관식이냐

    메시 “또 한 번” 호날두 “이번엔” 크로아 모드리치도 ‘마지막 무대’ ‘전성기’ 홀란·야말, 득점포 조준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서는 무수히 많은 스타가 그라운드를 누빈다. 월드컵에 처음으로 발을 들여놓는 선수가 있는가 하면, 이번 대회를 사실상 ‘라스트 댄스’ 무대로 삼으려는 선수도 있다. 오랫동안 축구계를 양분해왔던 리오넬 메시(39·아르헨티나)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는 이번 대회가 사실상 마지막이다.2022년 카타르 월드컵에서 5번째 도전 끝에 월드컵 우승을 거머쥔 메시는 당시만 하더라도 더 이상 월드컵에 나서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하지만 이후에도 대표팀 유니폼을 벗지 않았고, 이번에 개인 통산 6번째 월드컵 무대에 나선다. 메시가 아르헨티나 대표팀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여전히 크다. 이탈리아, 브라질에 이어 역대 3번째 월드컵 2연패에 도전하는 아르헨티나는 메시를 중심으로 2022년 카타르 월드컵 우승 멤...

    2026.06.04 20:12

  • [월드컵 인사이트]‘우승 1순위’ 스페인에 ‘막강 화력’ 프랑스…메시의 아르헨도 ‘건재’
    ‘우승 1순위’ 스페인에 ‘막강 화력’ 프랑스…메시의 아르헨도 ‘건재’

    스페인 A매치 최근 31경기 무패 프랑스, 음바페·뎀벨레 ‘초호화’ 브라질은 네이마르 몸 상태 의문그동안 월드컵 우승은 늘 유럽과 남미, 두 가지 결과로 귀결됐다. 2022년 카타르 월드컵까지 22차례 대회에서 유럽(12회)과 남미(10회)가 아닌 대륙에서 우승팀이 나온 적은 단 한 번도 없었다. 개막을 앞둔 2026 북중미 월드컵 또한 유럽과 남미 간 ‘패권 전쟁’이 치열하리라 전망된다.현시점에서 가장 유력한 우승 후보로 꼽히는 팀은 ‘무적함대’ 스페인이다. 2010년 남아공 대회 이후 월드컵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지 못한 스페인이지만, 이번에는 다르다. 지난달 30일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의 예측 모델로 국가별 우승 확률을 조사한 결과 스페인이 26%로 가장 높은 평가를 받았다. 스페인은 2년 전 유로 2024 우승으로 다시 유럽 정상의 자리에 올라섰다. 최근에는 A매치 31경기 연속 무패를 질주하며 적수가 없는 절대 강자로...

    2026.06.03 2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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