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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471
  • 2014년 9월29일자 19면

    5개 해운사 보안담당자들은 경향신문 9월29일자 19면 ‘액화천연가스(LNG)선 승선 보안업체 선정 뒷말 무성’ 기사와 관련, “이번 입찰은 11개 회사가 참여해 18개사가 참여한 2013년에 비해 입찰 업체가 줄어든 만큼 입찰이 과열됐다는 것은 다소 과장된 면이 없지 않다. 1차 평가를 통과한 7개 업체는 국제인증을 모두 취득해 변별력을 줄 수 없어 배점을 5점으로 했다”고 알려왔습니다.

    2014.09.30 22:41

  • 2014년 9월24일자 3면

    경향신문 9월24일자 3면에 실린 ‘폐허가 된 건물들’ 사진은 제작·편집과정에서 실수로 미국의 공습을 받아 파괴된 시리아 서북부 이들리브 건물이 아니라 이스라엘군의 총격으로 부서진 팔레스타인 서안지구 헤브론 건물 사진이 들어갔기에 바로잡습니다.

    2014.09.24 22:33

  • 2014년 8월13일자 3면·22일자 8면

    지난 8월13일자 정치면 및 8월22일자 정치면 제하의 보도와 관련해 군 당국은 군 검찰이 수사기록 중 일부를 재판부에 제출하지 않은 것은 증거가치가 없는 수사기관 내부문서를 제출하지 않았을 뿐 의도적으로 사건을 은폐·축소하기 위한 것이 아니며, 증거서류 제출과 부검의 증인신청 역시 형사소송 절차에 따라 진행된 것임을 알려왔습니다. 또 윤 일병 부검결과 서류와 윤 일병 의무기록 사본 서류에 등재된 문서번호는 송치번호로서 동일한 사건에 같은 번호를 부여한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4.09.22 22:17

  • 2014년 9월3일자 8면

    경향신문 9월3일자 8면에 보도된 ‘이사장·설립자의 가족·친인척 학교장이 2개교 이상인 22개 사학법인’ 표 중에서 서울 성심학원은 시·도 교육청 자료(지난 3월1일 기준)를 분석하는 과정에서 착오로 잘못 실리게 된 것이어서 해당 사항이 없다고 바로잡습니다.

    2014.09.18 22:16

  • 2014년 9월1일자 15면

    경향신문 9월1일자 15면 ‘경기도교육청 9시 등교’ 기사의 사진설명에서 경기 수원시 태장고등학교는 장안구 정자동 대평고등학교여서 바로잡습니다.

    2014.09.03 06:45

  • 2014년 8월26일자 9면

    석정학원 재단 설립자 가족은 경향신문 8월26일자 9면 ‘석정여중·고는 박씨 집안의 작은 공화국…재단이 쥐락펴락’ 기사에서 ‘전 이사장 양모씨’는 ‘석정학원 설립자의 부인이 아니라 설립자 2남의 처’라고 알려왔습니다.

    2014.08.26 22:17

  • 2014년 8월6일자 27면

    경향신문 8월6일자에 게재된 시론 <다시 생각나는 ‘김병관의 국방개혁론’>에 대해 당사자인 김병관 예비역 장군은 육군 회의 도중에 “쓸데없는 소리 하지 말고 당신 일이나 잘해”라는 남재준 총장의 쪽지를 전달받았다는 내용에 대해 “그런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이에 바로잡습니다.

    2014.08.21 22:03

  • 2014년 8월 9일자

    새정치민주연합 유승희 의원실(성북갑)은 경향신문 8월 9일자 ‘동구마케팅고 내부고발 교사 부당징계 움직임’ 기사와 관련, “2009~2010년 동구마케팅고 행정실장으로부터 2200여만원의 뇌물을 수수한 것은 본 의원실 보좌관이 아닌 18대 해당지역 국회의원이었던 전 한나라당 소속 정모 의원실 보좌관”이라고 알려왔습니다.

    2014.08.11 13:45

  • 2014년 7월26일자 11면

    경향신문 2014년 7월26일자 11면 <한국지엠 “직영 대리점 투자” 권유하고 운영권 넘겨> 기사에서 공정거래조정원으로부터 5000만원 지급 권고를 받고 대리점주에게 합의금을 준 회사는 한국지엠이 아니라 한국지엠의 공식 딜러사인 삼화모터스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2014.07.29 22:49

  • 2014년 7월23일자 6면

    황우여 교육부 장관 후보자가 한국선주협회 부총재인 나모씨로부터 후원금을 받았다는 본지 보도(7월23일자 6면)와 관련해, 후원금을 기부한 나씨는 선주협회 부총재가 아니라 도선사협회 회장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황 후보자가 세월호 참사 당일인 4월16일 선주협회 주최 ‘바다와 경제포럼’에 참석했다는 부분도 황 후보자는 참석한 적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014.07.25 2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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