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10일자 2면 ‘막 달리는 마사회’ 기사에서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원로 자문그룹인 ‘7인회’의 멤버가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4.07.10 22:09
7월10일자 2면 ‘막 달리는 마사회’ 기사에서 현명관 한국마사회장은 박근혜 대통령의 원로 자문그룹인 ‘7인회’의 멤버가 아니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4.07.10 22:09
경향신문은 6월4일자 16면 ‘검찰, 철도시설공단 관피아 납품비리 또 포착’ 제목의 기사에서 “ㄱ사를 실질적으로 운영하는 ㄴ사 사장의 부친이 철도시설공단에 근무했다”고 보도했으나 그런 사실이 없고 ㄱ사와 ㄴ사는 지배관계에 있지 않아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4.07.09 22:06
경향신문 6월27일자 5면 <최경환 후보자 아들·딸 ‘묘한’ 취업 시기…야 “특혜 아니냐”> 기사 중 최 경제부총리 후보자 아들의 삼성전자 취업은 최 후보자가 새누리당 원내대표로 선출되기 전인 지난해 초 채용 절차가 진행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후보자 딸의 골드만삭스 채용은 올해 1~3월 경제부총리 거명과 무관하게 이뤄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최 후보자의 지식경제부 장관 재직 시절 DMS가 받은 국고보조금의 55%인 52억5000만원은 최 장관 취임 이전에 결정된 것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4.07.08 22:04
경향신문 7월1일자 31면에 ‘진보교육감들 입은 작게, 귀는 크게’를 기고한 안양옥 한국교총 회장은 서울대 교수가 아니라 서울교대 교수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4.07.01 22:09
경향신문 24일자 2면 ‘임 병장 병원 이송’ 사진은 가짜 임 병장 이송 사진을 잘못 실은 것으로 바로잡습니다. 결과적으로 오보를 낸 점 사과드립니다.
2014.06.24 22:47
경향신문 26일자 6면 ‘구원파 MB·오세훈 등에 사탕·달력 선물’ 기사에서 구원파가 선물을 주었다고 공개한 명단 중 현진영씨는 박진영씨의 잘못된 표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4.05.27 21:52
5월16일자 31면 ‘얼빠진 안행부, 한심한 장관’ 제하의 사설에서 “해경 또한 안행부의 외청으로 최종책임자는 안행부 장관”이라고 한 대목은 해경이 해양수산부의 외청이라는 사실을 착각해 표현한 것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014.05.16 22:10
산업통상자원부는 경향신문 4월9일자 18면 ‘호주 상대 투자자소송 못한다’는 제목의 기사와 관련, “10억달러 이하 투자 또는 10억달러 이상 투자로 호주의 외국인투자심사제도를 통과한 투자는 투자자-국가소송(ISD) 제기가 가능하다”고 알려왔습니다.
2014.05.13 22:11
경향신문 4월3일자 14면 ‘호남권 젊은층 유출 심각’ 보도내용 중 1970년 호남권 인구는 565만2000명이 아닌 631만8000명이기에 바로잡습니다. 관련 자료를 냈던 김재철 광주발전연구원 선임연구위원은 통계청 인구조사 자료를 인용하는 과정에서 1990년 호남권 인구를 1970년 인구로 잘못 적는 실수가 있었다고 알려왔습니다.
2014.04.07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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