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지 12월20일자 28면 ‘미디어 속 이야기’ 중 16일 오전 ‘국무회의’는 ‘수석비서관회의’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013.12.22 21:54
본지 12월20일자 28면 ‘미디어 속 이야기’ 중 16일 오전 ‘국무회의’는 ‘수석비서관회의’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013.12.22 21:54
경향신문은 10월4일자 12면 ‘서울대병원 환자보다 비용절감 신경’ 기사에서 “서울대병원이 재정적자 타개를 위해 환자에 대한 각종 검사실적을 지난해보다 5% 늘리라고 직원들에게 지시했다”고 보도한 바 있습니다. 서울대병원 측은 이에 “지시한 바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도관이나 고무장갑 등이 교체돼 환자위험 우려가 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병원 측은 “소모물품은 종전부터 종류별로 모두 공급돼 사용부서에서 용도에 따라 선택적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모두 병원의 심사와 성능평가를 거친 것으로 결함없는 정상제품이다”고 밝혔습니다. 이 반론문은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3.11.12 22:49
국가정보원은 경향신문 11월6일자 13면 ‘탈북자 절반 정도가 신문과정에서 직원 언행으로 공포감을 느꼈다’는 기사에 대해 “국가인권위원회가 주관한 2009년 탈북자 설문조사에서는 응답자의 73.4%가 ‘친절했다’, 18.1%가 ‘보통이다’라고 답변했다”고 알려왔습니다.
2013.11.07 22:00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은 본지 11월2일자 1면 ‘국책 연구기관 “원전, 질서있는 후퇴를” 파장’ 기사와 4일자 ‘원전의 질서있는 후퇴 더 미룰 수 없다’라는 제목의 사설에서 언급한 ‘우리나라 에너지 현실 및 정책 방향’ 자료에 대해 “환경부 의뢰로 작성한 것이 아니라 연구원 자체적으로 작성해 환경부에 참고자료로 제출한 것”이라고 알려왔습니다.
2013.11.04 23:09
경향신문 1일자 18면 ‘국토부 불법파견자 30명 올 5월까지 그대로’ 기사 중 ‘도로교통공단’은 ‘교통연구원’의 잘못이므로 바로잡습니다.
2013.11.01 22:05
10월22일자 4면 ‘여권·검찰 커넥션 암시 발언… ’ 기사에서 새누리당 최경환 원내대표와 조영곤 서울중앙지검장의 통화 시점은 이번 수사와 무관한 5월쯤으로 확인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3.10.24 23:20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은 본지 10월23일자 11면 ‘ETRI 특허료 환수는 263억원, 해외 소송비로 지출은 527억원’ 기사에 대해 “특허소송은 SPH가 모든 비용을 부담하고, 특허료 수입의 50~70%를 ETRI에 배분하는 성공보수 방식 계약이기 때문에 ETRI가 실제 부담한 소송비용은 없으며, 2008년 소송 제기 이후 해외업체들로부터 적정 수준의 로열티를 받고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2013.10.24 23:20
한국해양대는 본지 10월10일자 14면 ‘해양대 1인당 1만4천원, 부산외대 230만원. 국가장학금 2유형 대학별 최대 164배 차이’ 기사에 대해 해양대는 등록금액이 타 대학보다 낮아 기초·1분위 학생은 국가장학금 1유형에서 대부분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이로 인해 2유형에서 지원할 수 있는 금액이 적어진다고 알려왔습니다.
2013.10.13 22:57
니혼게이자이 신문은 본지 10월10일자 5면 ‘정부, 공청회도 않고 TPP 참여 밀실 추진 의혹’ 기사 중 ‘한국이 환태평양경제동반자협정(TPP)에 참여하기로 하고’를 ‘한국이 TPP 참여와 관련해’로 수정해야 한다고 알려왔습니다.
2013.10.10 23:01
10월1일자 30면 ‘칼잡이를 다시 기다리며’ 제하의 칼럼에서 정연주 전 KBS 사장에 대한 수사를 결정할 당시 검찰총장은 김준규씨가 아니라 임채진씨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3.10.01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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