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5월10일자 2면 “편의점 출혈경쟁에 점포 바꾸자 ‘보복 출점’…10여개 난립” 기사에서 “이마트 에브리데이 본사가 바지사장을 내세워 골목상권에 입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가맹점 측은 “정식으로 구청에 등록된 개인사업자로 ‘바지사장’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2013.05.14 22:32
경향신문 5월10일자 2면 “편의점 출혈경쟁에 점포 바꾸자 ‘보복 출점’…10여개 난립” 기사에서 “이마트 에브리데이 본사가 바지사장을 내세워 골목상권에 입점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가맹점 측은 “정식으로 구청에 등록된 개인사업자로 ‘바지사장’이라는 주장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알려왔습니다.
2013.05.14 22:32
경향신문이 5월2일자 8면과 3일자 9면 기사에서 ‘새누리당 김명연 의원이 부친과 함께 소유한 안산 신길온천 인근 그린벨트 1만5000㎡ 땅이 포함된 지역의 재개발 추진위원장이었다’고 보도한 데 대해 김 의원 측은 “본인 소유 그린벨트 관련 재개발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한 사실이 없고, 신길온천 인근의 일반주거지역이자 고향 마을의 재개발 추진위원장으로 활동했다”고 알려왔습니다. 또 ‘김 의원이 자신의 땅이 포함된 그린벨트 규제완화 발언을 했다’는 보도에 대해서도 “그린벨트 관련 사안이 아니라 보건소 부지 확보 방안과 지방재정 확충을 위한 시의 요청에 동의하는 취지의 발언”이라고 밝혔습니다.
2013.05.05 22:14
경향신문 5월1일자 1면 ‘국회의원 20% 땅값 급등지역 농지 보유’ 기사에서 새누리당 염동열 의원이 평창 땅 수용보상금을 받은 때를 ‘1996년’에서 ‘2007년’으로, 피닉스파크 주변 땅을 산 시점을 ‘1996년’으로 정정합니다. 또 2008년 낙찰받은 것으로 KBS가 보도한 횡계IC 인근 44만㎡ 땅도 영농조합이 낙찰받은 땅 절반을 채권 대신 받았다고 알려왔습니다. 8면 기사의 ‘1996년 평창올림픽 유치전이 한창일 때 피닉스파크 주변 2만5000㎡ 토지를 낙찰가 46억원으로 사들였다. 이 땅은 현재 130억원 정도다’ 부분도 앞서 횡계IC 땅에 해당하는 설명을 잘못 붙인 것이므로 ‘1996년 피닉스파크 주변 토지 2만5000㎡를 사들였다’로 바로잡습니다. 새누리당 류지영 의원이 ‘모두 82억원의 부동산을 신고했다’는 내용은 KBS의 착오로, ‘8억2000만원’으로 정정합니다.
2013.05.03 06:41
경향신문은 지난 3월4일자 , , 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습니다. 이와 관련해 변희재 빅뉴스 대표는 해당 강연에서 ‘종북 개념’ 등에 대해 설명하고, ‘친노종북 세력이 대선 이후 급격히 낸시랭을 띄우기 위해 모여 든다’는 취지의 발언을 한 바 있으나 ‘낸시랭을 종북주의자’라고 발언한 사실은 없다고 밝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1
2013.04.15 22:13
2월15일자 16면 ‘TV 출연 유명 전도사 알고보니 가짜’ 기사에서 ‘ㄱ씨는 KBS <생로병사의 비밀> 자문위원으로 활동하며 이 프로그램에 출연하기도 했다’는 내용은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경찰은 당초 보도자료에서 ㄱ씨가 이 프로그램에 출연했다고 발표했으나, 재확인 결과 <생로병사의 비밀>과 무관하다고 밝혀 왔습니다.
2013.03.14 22:42
경향신문은 3월4일자 1·2면에 ‘MB 사돈 기업 효성 비자금 조성 수사’ ‘조현준 사면 두 달도 안돼 또…납품가 부풀리기 같은 수법’, 3월5일자 10면에 ‘조현준 효성 사장, 비자금 일부 해외 사용 포착’ 등을 보도한 바 있습니다. 경향신문은 기사에서 효성이 계열사를 통해 수백억원의 비자금을 조성했으며 이를 효성 계열사인 효성ITX 임직원의 차명계좌에 넣어 관리해왔고, 차명계좌의 명의를 가지고 있는 임직원을 비롯해 회사 관계자 일부에 대해 경찰 소환조사를 마쳤다고 보도했습니다. 경향신문은 보도 내용이 경찰 수사를 통해 확정된 사실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이 보도로 효성의 명예를 훼손한 데 대해 효성 및 계열사 임직원 여러분께 유감의 말씀을 드립니다.
2013.03.06 22:40
‘양보다는 질… 의미있는 체험활동이 바람직’ 기사에서 학교생활기록부에 교육과학기술부나 교육청이 주최·주관한 외부 대회의 수상경력을 기재할 수 있다는 내용은 관련 규정이 바뀌어 사실과 다르기에 바로잡습니다. 교과부 훈령 개정으로 교외상 수상과 대회 참가 내용은 종류에 관계없이 입력할 수 없습니다.
2013.03.04 21:36
본지 18일자 30면에 게재된 ‘정희진의 낯선사이’ 칼럼 제목이 제작상의 실수로 필자의 집필 의도와 다르게 표현돼 ‘권리를 배려한다?’로 바로잡습니다.
2013.01.18 21:51
경향신문 1월2일자 8·9면 최장집 고려대 명예교수 인터뷰 기사 내용 중 ‘2013년 체제’에 대한 부분이 최 교수의 견해와 다르게 언급되었습니다. 최 교수는 2013년 체제란 말이 현실에 기초하지 않은 특정 이념이나 가치를 담는 추상적이고 슬로건적인 담론으로, 이런 담론에 기초해 선거전략을 실행한 것이 민주당이 대선에서 진 한 원인이라는 입장입니다.
2013.01.03 22:41
경향신문 12월24일자 3면 ‘지난 정부 인수위 출신 인사들의 조언’ 기사 본문에서 민주통합당 김진표 의원의 소속 정당이 ‘통합진보당’으로 잘못 표기됐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12.24 2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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