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12월17일자 2면 ‘박 “참여정부 때 등록금 폭등” 문 “박, 그거 막자는 사학법 반대”’ 기사에서 ‘한국노총’은 ‘한국교총’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12.17 22:41
경향신문 12월17일자 2면 ‘박 “참여정부 때 등록금 폭등” 문 “박, 그거 막자는 사학법 반대”’ 기사에서 ‘한국노총’은 ‘한국교총’의 오기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12.17 22:41
경향신문 12월15일자 4면 ‘진보정치 위기의 원인·대안’ 기사에서 쌍용차 해고노동자, 현대차 비정규직 해고노동자 등 고공 농성 중인 노동자들은 민주통합당 문재인 대선 후보가 아닌 무소속 김소연 후보를 지지하고 있기에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2.12.16 22:40
본지 12월13일자 16면 ‘상이군경단체 명의 빌려 수십억 군 납품 비리’ 기사에서 “상이군경단체인 월남참전전우회의 이름을 빌려 군납사업을 해 가격을 부풀려 10억여원을 챙긴 혐의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월남참전전우회는 상이군경단체가 아니기 때문에 “상이군경단체의 명의를 빌렸다”는 표현은 잘못된 것이어서 바로잡습니다. 이번 보도로 대한민국상이군경회와 회원들의 명예에 손상을 입힌 점에 대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2012.12.13 22:25
본지 12월6일자 31면 <경제와 세상> 장상환 경상대 교수의 칼럼 중 가계부채 100조원은 1000조원으로 바로잡습니다.
2012.12.06 22:26
경향신문 11월26일자 5면 머리기사가 제작 과정에서의 실수로 하단의 ‘문재인, 공동선대위·공동선언 안 지지층 보듬기 나서’ 기사와 중복 게재됐습니다. 사과드립니다.
2012.11.26 22:32
본지 11월24일자 1면 “백발 사회학자의 ‘술·학문·예술·혁명’” 보도에서 오세철 연세대 명예교수는 ‘사회학자’가 아니라 한국경영학회 회장과 연세대 상경대학장을 지내고 경영학과에서 조직행동론 등을 가르쳐 온 학자이므로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2.11.25 22:39
경향신문 10월19일자 4면 ‘문방위 MBC국감 파행’ 보도에서 전병헌 의원으로부터 질문을 받고 답한 이는 ‘이계철 방송통신위원장’이 아닌 ‘김재우 방송문화진흥회 이사장’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10.19 21:52
경향신문은 9월18일자 12면 ‘환경정책평가연, 4대강 보로 녹조 심화 보고 받고도 총리실 거짓말’ 기사에서 연구원 측이 ‘4대강 물환경 개선 중심의 수량·수질 통합관리 정책연구’ 결과를 지난 5월 정부에 보고했다고 보도했으나, 실제 정부에 보고한 바가 없다고 알려옴에 따라 바로잡습니다.
2012.10.11 2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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