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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471
  • 2012년 9월 6일자 3면

    본지 9월6일자 3면 안철수 서울대 융합과학기술대학원장(50)에 대한 기사 중 새누리당 관계자가 “(당의 한 인사는) 안 원장이 상대 여성을 임신시킨 뒤 낙태까지 시켰다는 얘기도 했다”고 한 부분은 사실 관계가 전혀 확인되지 않은 얘기라는 점을 알려드립니다. 또 언론 보도를 인용해 여성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고 있다는 첩보를 전한 것도 현재까지 근거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보도로 안 원장의 명예를 훼손하고 독자 여러분께 혼선을 드린 데 대해 사과드립니다.

    2012.09.07 21:46

  • 2012년 9월 7일자 21면

    본지 7일자 21면 주식시세표에 지난 5일 거래된 종목의 시가 및 종가가 실렸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사과드립니다.

    2012.09.07 21:46

  • 본지 8월10일자 6면

    ‘자본·컨설팅 업체·용역 삼각동맹’ 기사에서 아이앤에스 법무법인을 법과 제도의 허점을 교묘히 이용해 노조의 약점을 파고드는 곳처럼 보도한 데 대해, 아이앤에스 법무법인은 “사실을 확인하지 않은 보도이며, 지금까지 법과 원칙을 준수하며 법률자문을 하였을 뿐 부당하게 법을 이용해 노조를 탄압하거나 부당노동행위에 결탁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2012.09.05 21:37

  • 2012년 8월 21일자 29면

    8월21일자 29면 경향마당에 실린 독자 기고 중 장충체육관의 설계자는 필리핀인 엔지니어가 아니라 한국 건축가 김정수씨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09.04 22:03

  • 2012년 9월3일자 2면

    본지 9월3일자 2면 ‘조선일보의 오보’ 기사에서 ‘8월1일자 1면’은 ‘9월1일자 1면’의 잘못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09.03 22:00

  • 2012년 8월22일자 12면

    경향신문 8월22일자 12면 ‘묻지마 살인 범인, 검찰 실수로 전자발찌 안 찼다’ 기사와 관련해 법무부는 누락한 것이 아니고, 검찰이 지난 2월 강모씨에 대해 전자발찌 부착명령을 청구했으며, 현재 법원에 계류 중이라고 밝혀와 바로잡습니다.

    2012.08.22 23:45

  • 2012년 3월8일자 10면

    ‘방사성물질 유입 보고서, 국정원 외압으로 폐기’ 기사와 관련, 국정원이 국립환경과학원의 보고서를 대외비로 하라거나 폐기토록 하는 등 관여한 바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2012.08.21 21:12

  • 2012년 8월15일자 12면

    문화재청은 본지 8월15일자 12면 국립현대미술관 서울관 화재 기사에서 ‘민주노총 건설노조가 이번 화재는 GS건설과 문화재청에 책임이 있다’고 보도한 데 대해 서울관 건립공사의 발주처는 문화체육관광부 소속 국립현대미술관으로 문화재청과는 관계가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2012.08.16 22:08

  • 2012년 8월4일자 8면

    경향신문은 8월4일자 8면에 보도한 ‘코리아 게이트, 김한조씨 곡기 끊어 쓸쓸한 말년 마감’ 기사에서 김씨가 미국에서 복역한 후 부인과 이혼하고 홀로 귀국해 살았다고 보도했습니다. 김씨 유족 측은 김씨가 이혼한 적이 없다고 알려왔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08.13 21:57

  • 2012년 8월3일자 2면

    경향신문 8월3일자 2면 ‘선관위, 선진당 김영주 50억 내고 비례 2번 배정’ 기사에서 “김영주 의원이 당시 50억원을 건네고 그 대가로 비례대표 2번을 배정받았다고 보고”는 “50억원을 건네기로 하고”이기에 바로잡습니다. 선관위는 보도자료에서 김 의원이 “50억원의 차입금 제공의 의사표시와 약속을 한 혐의가 있다”고 밝혔습니다.

    2012.08.05 2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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