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신문 8월3일자 25면 ‘북송사업으로 현해탄 건넌 오빠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기사의 부제목에 양영희 감독이 ‘총련계 재일동포 2세’로 표현됐으나 양 감독은 한국 국적 소지자이기에 ‘재일동포’로 바로잡습니다.
2012.08.03 21:59
경향신문 8월3일자 25면 ‘북송사업으로 현해탄 건넌 오빠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기사의 부제목에 양영희 감독이 ‘총련계 재일동포 2세’로 표현됐으나 양 감독은 한국 국적 소지자이기에 ‘재일동포’로 바로잡습니다.
2012.08.03 21:59
경향신문은 7월19일자 8면 ‘국정원의 대북 정보력 또 논란’ 기사에서 “원세훈 국정원장은 지난 5월 언론사 간부들과의 간담회에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제1비서가 결혼한 적이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국정원은 원 원장이 간담회에서 김정은의 결혼 여부에 대해 그 같은 발언을 한 사실이 없다고 알려왔습니다.
2012.08.02 22:56
국토해양부, 환경부는 언론중재위원회 조정을 통해 본지 6월25일자 9면 ‘하늘에서 본 ‘4대강의 후폭풍’ ② 지천 오염 가속’ 기사와 관련, “항공사진만으로 낙동강 회천 합류지점에서 녹조현상이 일어나거나 물이 정체되고 있다고 단정하기 어렵고, 이를 4대강 사업이 원인이라고 판단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알려왔습니다.
2012.07.17 21:50
본지는 지난 6월8일자 1면 「MB 라디오 주례연설 사라진다」 기사에서 KBS 노사가 파업철회와 관련해 ‘대통령 라디오 주례연설 폐지 등에 합의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KBS 사측이 대통령 라디오 주례연설 폐지에 대해서는 합의한 사실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바로잡습니다.한편 노사합의서의 내용은 ‘대선 공정방송 실천방안 마련, 소통하는 조직문화, 라디오 매체 활성화’라고 알려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2.07.08 21:29
경향신문은 5월16일자 2면 ‘김재철 김인규 배석규와 정연주 시절 비교해보니’ 기사에서 ‘KBS 김인규 사장과 … 개인비리 의혹이 제기되는데도 사퇴를 거부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그러나 김인규 사장에 대해서는 개인비리 의혹이 제기된 적이 없습니다.
2012.05.24 21:30
본지 5월10일자 13면 ‘30대 과학자 논문 네이처 표지에 실렸다’ 기사에서 박일흥 교수가 남구현 교수를 교신저자로 등록한 네이처지에 항의 e메일을 보냈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닌 것으로 확인됐기에 바로잡습니다. 박 교수는 또 저자들 사이에 교신저자 등록문제로 연락을 주고받은 것은 사실이나 논문을 제출하기 전인 지난해 8월 이루어졌으며, 이는 통상적인 과정이라고 알려왔습니다.
2012.05.16 21:48
본지 5월15일자 14면 ‘허위경력 의혹 무용가에 김재철 MBC 사장 21억 특혜’ 기사에서 제작상 잘못으로 일부 지역 배달 신문에 김재철 사장의 사진을 무용가 정모씨의 사진으로 표기했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린 데 대해 사과드립니다.
2012.05.15 22:17
본지 5월11일자 1면 ‘임석, 고객돈 5000억 개인 선박회사 투자’ 기사에서 솔로몬저축은행이 투자한 선박펀드는 ‘골든브릿지증권’과 ‘KTB자산운용’이 공동으로 운용한 것이 아니라 ‘골든브릿지자산운용’이 운용한 것으로 확인됐기에 바로잡습니다.
2012.05.11 22:01
본지는 4월23일자 12면 ‘불법파견 처벌해달라고 넘긴 자료 KEC 회사 측에 고스란히 넘어갔다’ 기사에서 KEC의 자문변호사가 불법파견 증거인멸을 위해 전직 직원을 돈으로 매수하라는 내용의 자문을 한 정황이 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대해 아이앤에스 법무법인은 “불법파견에 대해 허위사실을 진술하거나 참고인을 매수해 허위진술을 강요하라고 자문한 사실이 없다”며 “문건 내용 중 전직 직원과 관련한 내용은 불법파견과 전혀 무관한 사안으로 회사가 결정한 사항을 사후적으로 자문한 것에 불과할 뿐 위법한 내용을 자문한 적이 없다”고 알려 왔습니다.
2012.04.26 22:03
3월31일자 19면 ‘21세기에 보는 20세기 사상지도-부르디외’ 편의 필자는 글을 쓰며 <피에르 부르디외와 한국사회>(홍성민, 살림)와 <부르디외, 커뮤니케이션을 말하다>(스테판 올리브지, 커뮤니케이션북스) 등의 일부 내용을 인용하면서 구체적인 출처를 밝히지 않았습니다. 필자는 이에 대해 독자와 저자에게 사과의 뜻을 전해왔습니다.
2012.04.13 1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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