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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471
  • 2017년 8월 24일자 10면

    경향신문 8월24일자 평창 동계올림픽 특집 10면 사진설명에서 신홍섭 KB금융 상무를 KB금융 전무로 바로잡습니다.

    2017.08.24 21:10

  • ‘작년 인천 교통위반 106만건 적발…과태료·범칙금 폭탄’ 관련 정정보도

    경향신문은 지난 7월 12일 ‘작년 인천 교통위반 106만건 적발…과태료·범칙금 폭탄’에서 더불어 민주당 박찬대 국회의원이 제공한 자료를 인용하여 보도한 바 있습니다. 그러나 사실확인 결과, 보도된 과태료는 경찰이 부과한 건수와 징수액으로 지방자치단체인 남동구와는 전혀 관련이 없는 것으로 밝혀져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7.08.14 10:54

  • ‘베드신 강요 혐의’ 김기덕 감독 피소

    영화 촬영 현장에서의 베드신 촬영 등과 관련한 연출자와 배우 사이의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김기덕 감독은 2013년 영화 촬영 당시 베드신을 강요하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한 여배우에게 최근 피소됐다. 이 배우는 김 감독이 시나리오에 없는 베드신을 현장에서 강요했고 연기지도라는 명목으로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배우는 이에 응하지 않은 뒤 영화출연을 포기했고 결국 이 역할은 다른 배우가 맡았다. 검찰은 현재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분석 중이다.2012년 개봉한 을 둘러싸고도 배우와 감독 사이의 공방이 있었다. 개봉 당시엔 배우 곽현화씨의 요청에 따라 노출 장면을 삭제했으나 이듬해 IPTV 공개 당시에는 노출 장면이 삽입됐다. 곽현화씨는 이수성 감독을 성폭력처벌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법원은 1심에서 무죄 판결을 내렸고, 현재 2심이 진행 중이다.과거 한국영화 현장에선 여배우의 노출 정도를 명확히 규정하지 않은 채 일단 촬영을 시작...

    2017.08.03 21:53

  • 영화 속 노출 장면 촬영 관련해 법적 공방 이어져

    영화 촬영 현장에서의 베드신 촬영 등과 관련한 연출자와 배우 사이의 갈등이 법적 공방으로 이어지고 있다. 김기덕 감독은 2013년 영화 <뫼비우스> 촬영 당시 베드신을 강요하고 뺨을 때리는 등 폭행한 혐의로 한 여배우에게 최근 피소됐다. 이 배우는 김 감독이 시나리오에 없는 베드신을 현장에서 강요했고, 연기지도라는 명목으로 뺨을 때렸다고 주장했다. 배우는 이에 응하지 않은 뒤 영화출연을 포기했고, 결국 이 역할은 다른 배우가 맡았다. 검찰은 현재 고소장을 접수해 사건을 분석중이다. 김기덕 감독은 이날 ‘김기덕 필름’을 통해 현장에서의 폭력 상황을 해명했다. 그는 “실연을 보이는 과정에서 생긴 일”이라며 “그 일로 상처받은 배우에게 진심으로 미안하다”고 밝혔다. 2012년 개봉한 <전망좋은 집>을 둘러싸고도 배우와 감독 사이의 공방이 있었다. 개봉 당시엔 배우 곽현화씨의 요청에 따라 노출 장면을 삭제했으나, 이듬해 IPTV 공개 당시에는 노출 장면이...

    2017.08.03 11:20

  •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관련 보도

    경향신문은 지난 4월 21일자 경향닷컴에 올린 「‘박근혜 삼성동 집’ 사들인 사람은 ‘마리오아울렛’ 홍성열 회장, “위치 좋고 싸서…”」라는 제목의 기사에서 박근혜 전 대통령의 삼성동 자택을 매수한 홍성열 마리오아울렛 회장이 박지만 EG 회장과 평소 친분이 있는 사이라는 취지의 내용을 타지를 인용하여 보도했습니다. 홍성열 마리오 회장측에 확인 결과, 홍성열 회장은 박지만 회장과 일면식도 없다고 알려와 이를 바로잡습니다.

    2017.07.27 09:00

  • 2017년 7월 19일

    경향신문 7월18일자 4면 ‘병무청장, 권양숙 여사 동창 기찬수’ 기사에서 기찬수 신임 청장은 김해 대진초등학교, 권양숙 여사는 대창초등학교를 졸업해 동창 관계가 아닌 것으로 확인돼 바로잡습니다.

    2017.07.18 22:50

  • 2017년 6월24일자 4면

    경향신문 6월24일자 4면 ‘북 태권도 시범단 무주 방문’ 기사에서 북한 시범단이 남한으로 들어온 곳은 인천공항이 아니라 김포공항이기에 바로잡습니다.

    2017.06.27 22:46

  • 5월12일자 12면

    5월12일자 12면 ‘정치색 다른 이 조언에도 귀 열어…사람 안 가리는 J노믹스’ 기사에서 백재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전 의원’으로 잘못 표기돼 이를 바로잡습니다. 백 의원에게 사과드립니다.

    2017.05.12 21:59

  • 2017년 5월 3일

    5월2일자 25면 ‘미래부, 국가전략 프로젝트 사업단장 임명’ 기사와 함께 실린 사진에 박재득 교수, 배귀남 박사, 이경훈 교수(왼쪽부터)라고 이름이 잘못 표기됐습니다. 각각을 이경훈 교수, 박재득 교수, 배귀남 박사로 바로잡습니다. 세 분과 독자에게 사과드립니다.

    2017.05.02 23:00

  • 2017년 4월 27일

    경향신문 4월26일자 1면 ‘경향신문·경실련, 5당 대선후보 공약 평가-통일·외교·안보’ 기사와 표에서 바른정당 유승민 후보의 평점 2.1을 2.2로 바로잡습니다.

    2017.04.26 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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