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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체 기사 471
  • 정정보도문

    본 신문은 2015년 11월9일자 종합 1면, “위안부 할머니들 ‘생활비’ 끊는 정부”라는 제목으로, 보건복지부가 일본군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에게 지방자치단체들이 매월 지급해오고 있는 생활지원금 사업이 정부가 진행하고 있는 복지사업과 중복된다며 지원사업을 중단(폐지)하도록 통보하였고, 이에 해당 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했다고 보도하였으나, 사실 확인 결과 보건복지부는 해당 사업을 효율화하도록 지방자치단체에 권고한 것일 뿐, 사업을 중단하거나 폐지하도록 지시한 것이 아닌 것으로 밝혀져 해당 기사를 바로잡습니다.

    2016.10.27 23:31

  • ‘현대원 미래전략수석’ 관련 반론보도문

    지난 6월29일자 5면(종합) “현대원, 연구용역 능력 없으면서 자신의 학교기업 통해 사업수주” 및 같은 달 30일자 1, 2면(종합) “현대원 제자들 ‘우리 인건비, 현 수석 측이 가져갔다’” “현 수석 측 ‘돌려받은 인건비’ 입출금 내역 확인’” 제하의 각 기사에 관하여, 현대원 수석 측은 연구용역 발주기관의 경쟁 입찰 평가를 통해 연구용역 수행능력을 검증받아 수주하였고 연구 결과 또한 우수한 것으로 평가받았으며, 대학원생들의 인건비를 임의로 사용하지 않았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6.10.26 22:55

  • 10월15일자 9면

    환경부는 10월15일자 9면 ‘수돗물·생수에 환경호르몬 비스페놀’ 보도의 “한국 성인 1인당 비스페놀 일일 노출량이 유럽 안전기준치를 초과했다”는 내용에 대해 “유럽 안전기준치는 1㎏당 일일섭취한계량이며 국내 성인의 노출량은 이의 수십분의 1 정도로 매우 낮은 수준”이라고 알려왔습니다.

    2016.10.23 22:05

  • ‘낮은 평점 준 평론가 비판 지시’ KBS 정정·반론보도문

    경향신문은 8월4일자 사회면에 「“낮은 평점 준 영화 평론가들 비판하라” 지시, KBS ‘인천상륙작전’ 홍보 거부 기자 징계 나서」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KBS에서 직접적으로 평론가들을 비판하거나 영화를 홍보하라는 지시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을 바로잡습니다. 또한, KBS는 해당 영화에 대한 취재 지시는 관객과 전문가 평점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언론의 합리적 의심에 따른 정상적인 발제였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6.10.17 22:07

  • KBS 관련 정정 및 반론보도문

    경향신문은 8월 3일자 사회면에 「“낮은 평점 준 영화 평론가들 비판하라” 지시, KBS‘인천상륙작전’ 홍보 거부 기자 징계 나서」 제목의 보도를 했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KBS에서 직접적으로 평론가들을 비판하거나 영화를 홍보하라는 지시는 없었던 것으로 밝혀져 오해의 소지가 있는 제목을 바로잡습니다. 또한, KBS는 해당 영화에 대한 취재 지시는 관객과 전문가 평점이 극단적으로 차이가 나는 상황에서 언론의 합리적 의심에 따른 정상적인 발제였다고 알려왔습니다.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2016.10.17 11:39

  • [바로잡습니다]경향신문 9월21일자 1면
    경향신문 9월21일자 1면

    경향신문 9월21일자 1면 사진(오른쪽)에서 ‘흙 묻을라…길게 뻗은 손’ 제목과 “박근혜 대통령이 진흙을 밟아 묻지 않도록 경호원들이 붙잡고 있다”고 설명한 대목은 사실과 달라 바로잡습니다. 당시 현장에선 한옥 기와를 보수하기 위해 사용되는 ‘복구용 흙’은 밟지 말아야 했고, 박 대통령도 이런 주문에 따랐다고 청와대는 밝혔습니다. 흙을 사이에 두고 자원봉사자들과 악수하려다 몸이 쏠려 넘어지지 않도록 하기 위해 경호원이 허리를 잡았다고 합니다. 사실관계를 충분히 확인하지 못하고 취지와 다른 사진설명을 실은 데 대해 모든 관계자와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

    2016.09.21 20:04

  • 경향신문 4월27일자

    경향신문 4월27일자 1면 “한진해운·현대해상, 용선료 타결 안되면 법정관리”에서 ‘현대해상’은 ‘현대상선’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현대해상과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

    2016.04.27 22:55

  • 사과드립니다

    경향신문 3월8일자 1면 ‘9900만년 전 호박에 갇힌 도마맴’ 기사 제목에서 ‘도마맴’은 ‘도마뱀’의 오기이므로 바로잡습니다. 독자들께 사과드립니다.

    2016.03.08 23:11

  • 2016년 2월 23일자

    2월23일자 경향신문에 게재된 칼럼 <김태일의 정치시평>에 언급된 임종인 전 의원은 국민의당에 입당한 사실이 없기에 바로잡습니다.

    2016.02.24 22: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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