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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드뉴스]영화 \'특별시민\'으로 본 ‘한국에서 여성이 정치한다는 것’
    영화 '특별시민'으로 본 ‘한국에서 여성이 정치한다는 것’

    이 카드뉴스는 ▶[그녀의 이름을 부르다]현실서도 영화서도 못 푼 ‘한국에서 여성이 정치한다는 건 어떤 걸까’ 칼럼을 바탕으로 재구성했습니다. 영화 ‘특별시민’의 스포일러를 일부 포함합니다. 영화를 보실 분들은 유의하시길 부탁드립니다.

    2017.05.24 15:00

  • [카드뉴스] 강골 검사 윤석열의 부활
    강골 검사 윤석열의 부활

    국가정보원의 대선개입 사건을 수사하다 좌천됐던 윤석열 검사가 19일 서울중앙지검장으로 파격 발탁됐습니다. 뚝심있게 자신의 할 일을 하며 자리를 지켰던 그의 ‘화려한 컴백’을 정리했습니다.

    2017.05.19 17:02

  • [카드뉴스] 남미의 ‘광주’···아르헨티나의 어머니들
    남미의 ‘광주’···아르헨티나의 어머니들

    학살자는 오히려 자신이 피해자라고 우기고, 민주화 이후 등장한 우파 정부들은 진상규명에 소극적으로 대응하며 피해자 가슴에 불을 지릅니다.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리한 비극”과 그 이후 벌어진 일련의 사건들은 비단 5·18민주화운동만의 일이 아닙니다. 지구 반대편에서 ‘광주’와 같은 일을 겪었던 아르헨티나의 어머니들을 소개합니다.

    2017.05.19 10:10

  • [카드뉴스]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로 본 5·18
    문재인 대통령의 기념사로 본 5·18

    국가는 국민의 생명과 존엄함을 지키기 위해 존재합니다. 문재인 대통령도 그렇게 말합니다. 그의 37주년 5·18민주화 운동 기념사를 통해 우리의 국가를 돌아봅니다. 관련기사▶[전문]‘님을 위한 행진곡’ 9년만에 제창···문 대통령 “5·18은 불의한 국가권력이 국민의 생명과 인권을 유린한 비극”▶소설가 한강이 말하는 5·18의 기억과 ‘사자왕 형제의 모험’▶[정리뉴스]‘소년이 온다’로 본 한강과 5·18▶文대통령 “5·18정신 헌법에” 교과서 속 5·18 서술은?

    2017.05.19 09: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