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안 표결 결과 데이터를 기반으로 의원별 이념점수를 측정할 수 있을까?경향신문 데이터저널리즘팀 다이브는 한규섭 서울대 언론정보학과 교수팀과 함께 22대 전현직 국회의원 304명이 개원 이래 지난 10월24일까지 본회의에서 처리한 862개 의안의 표결 결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계추론 방법을 이용해 의원별 이념점수를 측정했습니다.이어 1987년 민주화 이후 지난해 10월까지 국회에 올라온 모두 9만6000여개 법안(폐기 제외)을 대상으로 공동발의 연결망을 분석했고, 서로 끼리끼리 더 뭉치는 이른바 ‘정치 양극화’가 심해졌음을 알 수 있었습니다.입법 데이터로 본 국회의원표결과 법안발의 데이터가 말해주는 국회의원의 모습https://www.khan.co.kr/kh_storytelling/2026/legi_data/아래 인터랙티브 뉴스에 접속하시면, 의원별 이념점수와 공동발의 연결망 등 데이터 기반 시각화 콘텐츠를 보실 수 있습니다. 링크가 작동하지...
2026.03.24 06: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