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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스노보드 김상겸 올림픽 400번째 메달 따내고, 민주당 ‘합당’ 멈추고, 코스피 6000 향해 달렸다 [신문 1면 사진들]
    스노보드 김상겸 올림픽 400번째 메달 따내고, 민주당 ‘합당’ 멈추고, 코스피 6000 향해 달렸다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3전4기’김상겸, 동계올림픽 첫 메달…대한민국 올림픽 역사상 400번째 메달 (2월9일)한국 스노보드 알파인의 베테랑 김상겸(37·하이원)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에 첫 메달을 선사했습니다. 김상겸은 이탈리아 리비뇨 스노파크에서 열린 대회 남자 평행대회전 결승에서 베냐민 카를(오스트리아)에게 0.19초 차로 져 은메달을 획득했습니다. 이번 동계올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을 통틀어 처음 나온 메달입니다. 한국 스키·스노보드는 2018년 평창 대회에서 이상호(넥센윈가드)가 이 종목 은메달을 획득해 사상 첫 올림픽 입상에 성공한 지 8년 만에 같은 종목에...

    2026.02.14 06:30

  • “이번이 ‘아마’ 마지막 기회” 부총리 보고에 “‘아마’는 없다”…이 대통령, 다주택 해소 의지 [신문 1면 사진들]
    “이번이 ‘아마’ 마지막 기회” 부총리 보고에 “‘아마’는 없다”…이 대통령, 다주택 해소 의지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이탈리아 시민들 “ICE 요원에 올림픽 보안 맡기지 말라” (2월2일)최근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이 잇따라 숨지는 사건이 발생한 가운데 ICE 요원의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보안 작전 지원 계획 소식이 전해지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탈리아 당국과 정치권이 일제히 우려를 표했습니다. 외신에 따르면 주세페 살라 밀라노 시장은 인터뷰에서 이 계획을 언급하며 “그들은 환영받지 못한다. 우리의 민주적인 치안 운영과 그들의 방식은 서로 맞지 않는다. (이탈리아 정부가)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아니오’라고 말할 수 없는 것인가...

    2026.02.07 07:00

  • 순직한 전 총리, 실형 받은 전 대통령 부인, 제명된 전 대표… [신문 1면 사진들]
    순직한 전 총리, 실형 받은 전 대통령 부인, 제명된 전 대표…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최루 스프레이 뿌리는 이민단속 요원 (1월26일)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시민이 숨지는 사건이 또 발생했습니다. 트럼프 정부는 “정당방위였다”고 주장했지만, 목격자가 촬영한 영상은 정부 주장과 배치돼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이날 숨진 37세 백인 남성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는 불법 이민자 단속을 하던 국경순찰대 요원의 총탄에 맞았습니다. 트럼프는 SNS 트루스소셜에 “총격범의 총”이라며 프레티가 소지하고 있었다는 총기 사진을 공유해 총격이 정당방위였다고 강조했습니다. 크리스티 놈 국토안보부 장관은 피해자를 “테러리스트”라고 규정했습니다만, 프레...

    2026.01.31 07:00

  •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전직 총리 헌정사상 첫 법정구속, 코스피는 사상 첫 5000p 돌파 [신문 1면 사진들]
    ‘내란 중요임무 종사’ 전직 총리 헌정사상 첫 법정구속, 코스피는 사상 첫 5000p 돌파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양키 고 홈”…그린란드 시민들, 트럼프 야욕에 거리로 (1월19일)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덴마크령 그린란드 병합 구상을 견제하고 나선 유럽 8개국을 상대로 ‘관세 부과’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트럼프는 자신의 SNS트루스소셜에 “덴마크, 노르웨이, 스웨덴, 프랑스, 독일, 영국, 네덜란드, 핀란드가 미국으로 수출하는 모든 상품에 내달 1일부터 10% 관세가 부과되며, 6월1일부터는 25%로 인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그린란드와 덴마크 곳곳에선 트럼프의 그린란드 병합 구상을 규탄하는 시위가 이어졌습니다.19일 월요일자 1면 사진은 그린란드 수도 누크에서 열린 시민들...

    2026.01.24 07:00

  • ‘이례적 영접’한 일본 총리, ‘이례적 개입’한 미국 장관 [신문 1면 사진들]
    ‘이례적 영접’한 일본 총리, ‘이례적 개입’한 미국 장관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이런 죽음 더는 없게…미 전역으로 번진 ‘ICE 단속 반대’ 시위 (1월12일)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30대 여성이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총격에 숨긴 사건과 관련해 대규모 항의 시위가 벌어졌습니다. 시위는 주말 미 전역으로 확산됐습니다. 텍사스, 캔자스, 뉴멕시코, 오하이오, 플로리다주 등에서 ‘ICE 영구 퇴출’을 구호로 내건 시위가 동시다발적으로 열렸습니다. 특히 지난해 트럼프에 반대하는 ‘노 킹스’(No Kings·왕은 없다) 시위를 주도했던 단체를 중심으로 다양한 인종과 단체들이 합류해 반트럼프 진영의 목소리를 높였습니다.1월12일 월요일자 1면 사진...

    2026.01.17 07:00

  • [신문 1면 사진들] 마두로 대통령, 나이키 운동복 입은 채 생포···‘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마두로 대통령, 나이키 운동복 입은 채 생포···‘체포룩’ 온라인서 품절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나이키 운동복’ 차림으로 생포된 마두로 대통령 (1월5일)도널드 트럼프 미국 정부가 지난 3일(현지시간) 베네수엘라 수도 카라카스를 전격 공습하고, 미 육군 최정예 델타포스를 투입해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부부를 생포한 뒤 미국으로 강제 압송했습니다. 트럼프는 “사회주의 정권에 강탈당한 미국의 석유 인프라를 되찾겠다”면서 “미국이 베네수엘라를 운영하겠다”고 밝혔습니다.5일 월요일자 1면 사진은 생포된 마두로 대통령이 미 해군 강습상륙함 이오지마호에 탑승해 압송되는 장면입니다. 트럼프가 자신의 소셜미디어인 ‘트루스 소셜’에 공개한 사진입니다. 마두로는 회색 나이키 ...

    2026.01.10 08:00

  • [신문 1면 사진들] 일상 되찾은 2025년 저물고…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2026년 됐으면
    일상 되찾은 2025년 저물고…일상이 흔들리지 않는 2026년 됐으면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다시 찾은 비극의 현장 (12월 29일)12·29 제주항공 여객기 참사 1주기를 앞두고 무안국제공항에는 희생자들을 기리는 추모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연말 여행객들로 붐벼야 할 공항은 차분하고 무거운 분위기에 잠겼습니다. 유가족들은 참사를 키운 원인인 콘크리트 둔덕에 설치한 로컬라이저(방위각시설)가 바라보이는 곳에서 철조망을 부여잡은 채 오열했습니다. 유가족들은 이날 진상 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촉구하며 ‘만장 행진’에 나서기도 했습니다. 행진에는 세월호 참사와 이태원 참사 유가족 등도 함께해 서로의 아픔을 위로했습니다.29일자 1면 사진은 무안공항...

    2026.01.03 07:00

  • 주술과 망상의 ‘용산 시대’ 가고, 상식과 소통의 ‘청와대 시대’ 열린다 [신문 1면 사진들]
    주술과 망상의 ‘용산 시대’ 가고, 상식과 소통의 ‘청와대 시대’ 열린다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용산 떠나 다시 청와대로 (12월 22일)대통령 집무실을 비롯한 대통령실 시설이 성탄절을 전후해 청와대로 이전합니다. 3년7개월 만에 ‘용산 시대’를 마무리하고 다시 ‘청와대 시대’가 열립니다. 이재명 대통령의 집무실이 청와대로 복귀하면서 대한민국의 국정을 책임지는 콘트롤타워 역시 용산에서 종로로 그 위치를 옮깁니다. 이 대통령은 집권 2년차인 내년 새해부터 새로운 공간에서 업무를 보게 됐습니다. 청와대는 크게 대통령이 주로 사용하는 본관과 업무동인 여민관(1∼3관), 외빈 맞이나 행사에 사용하는 영빈관, 기자실이 있는 춘추관, 대통령 관저로 구성됩니다.22일 월요...

    2025.12.27 10:30

  • “반대세력 제거하고 권력 독점·유지 목적으로 비상계엄 선포했다”…내란 특검, 수사 결과 발표 [신문 1면 사진들]
    “반대세력 제거하고 권력 독점·유지 목적으로 비상계엄 선포했다”…내란 특검, 수사 결과 발표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아수라장 된 해변…시드니 총기 난사로 최소 13명 사망 (12월 15일)호주 시드니의 유명 해변 본다이비치에서 유대교 전통 축제 ‘하누카’의 시작을 기념하는 행사 중 무장괴한들이 나타나 총기를 난사했습니다. 이 총격으로 용의자를 포함해 13명이 사망했습니다. 이 지역의 주지사는 언론 브리핑에서 “이번 공격은 시드니 유대인 공동체를 표적으로 삼도록 설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미국 아이비리그 중 하나인 브라운대 캠퍼스에서도 총격 사건이 발생해 최소 2명이 사망했습니다.15일 1면 사진은 괴한 총격으로 공포에 휩싸인 사람들이 해변에서 달아나는 장면입니다. 이날 1면 사진 후보에...

    2025.12.20 08:50

  • 불수능에 입시설명회 ‘북적’, 위헌성에 내란전담재판부 ‘주춤’, 통일교 파문에 여권은 ‘흔들’ [신문 1면 사진들]
    불수능에 입시설명회 ‘북적’, 위헌성에 내란전담재판부 ‘주춤’, 통일교 파문에 여권은 ‘흔들’

    ※신문 1면이 그날 신문사의 얼굴이라면, 1면에 게재된 사진은 가장 먼저 바라보게 되는 눈동자가 아닐까요. 1면 사진은 경향신문 기자들과 국내외 통신사 기자들이 취재한 하루 치 사진 대략 3000~4000장 중에 선택된 ‘단 한 장’의 사진입니다. 지난 한 주(월~금)의 1면 사진을 모았습니다.■ 불수능에 정시 셈법 ‘복잡’, 입시설명회 ‘복작’ (12월 8일)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영어 영역이 역대급 ‘불영어’로 판명되면서 후폭풍이 거셌습니다. 1등급 비율이 지난해의 절반 수준으로 떨어졌습니다. 난이도 조절 실패에 대한 수험생·학부모의 비판이 거세지자 교육 당국이 사과에 나섰고, 수능 영어 절대평가에 대한 찬반 논쟁이 벌어졌습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보도자료를 내고 “절대평가 체제에서 요구되는 적정 난이도와 학습 부담 완화에 부합하지 못했다는 지적을 무겁게 받아들이며 수험생, 학부모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습니다.12월8일 월요일...

    2025.12.13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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