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카급의 배기음 인상적…내·외관 호불호 엇갈려렉서스의 뉴 제너레이션 GS350(이하 GS350)은 달리는 재미에 중점을 둔 차다. 310마력의 최고출력을 뿜어내는 3.5ℓ 6기통 엔진은 힘과 가속성 등 주행능력면에서 동급의 모델들을 압도하고 남는다. “보면 멋있고, 타면 즐겁고, 사면 만족하는 자동차”(나카바야시 히사오 한국도요타 사장)라는 GS350의 모토처럼 디자인과 주행능력에 심혈을 기울인 차라는 것은 실제 운전을 해보면 쉽게 확인할 수 있다.도요타는 GS 라인업 개발에 5년의 시간을 투자했다고 한다. GS350은 도요타의 GS 라인업에서도 대표모델격이다. GS350을 비롯해 주행성능을 키운 뉴 제너레이션 GS F SPORT와 스마트사이징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250이 최근 선보인 신형 GS 라인업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인 뉴 제너레이션 GS450h는 하반기 중 출시될 예정이다.올 봄 첫 선을 보인 이들 4세대 GS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를 겨냥한 차다...
2012.07.05 1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