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부동산 감독원이 생기면 벌어질 일들! (20260223 월요일 방송) 노영희 현근택 민동기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부동산 감독원이 생기면 벌어질 일들! (20260223 월요일 방송) 노영희 현근택 민동기

입력 2026.02.23 15:29

  • 경향티비

--주식은 올리고 집값은 내리고!

그 어려운 걸 해내는 이재명대통령.

몇주간 부동산 시장을 집중 단속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는데요, 수치로 분석해드립니다.

특히, 부동산감독원이 생기기 전에 꼭 팔아야한다는데 왜 그럴까요?

--지귀연 판결문에는 윤석열에 대한 지귀연의 복잡한 심경이 담겨있다는데요,

다른 언론에서는 주목하지 않은 부분을 정치비상구에서 알려드립니다.

--김남국전의원이 민주당 대변인으로 임명되었습니다.

정청래 당대표가 강력하게 추천했다는데요, 왜 그랬을까요?

00:00 비교원

00:23 시작

👨🏻‍💻출연자 :노영희 변호사, 현근택 변호사(수원시 제2부시장(전)), 민동기 시사평론가

#노영희 #현근택 #민동기 #신인규 #곽수산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

🚨 [정치비상구] 출구없는 극단 정치, 비상구를 열어드립니다

🎙️ 매주 월-금 오후 4시 라이브 / 토요특별판 낮 12시

🎙️ 정치인물사담회 '인물비상구' 일요일 오후 4시

👆구독하기 / @thekyunghyangtv

📞광고/제휴 문의 : insaps10@gmail.com

📁대표 이메일 : kyunghyangtv@gmail.com

━━━━━━━━━━━━━━━━━━━━━━━━━

🟥#비교원

✨ 3년마다 가입만해도 현금사은품을 주는 비교원!

인터넷 신규 가입 시 최대 48만원,

휴대폰 구입시 최대 50만원,

정수기 렌탈시 최대 30만원!

총 최대128만원의 현금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추가로! 인터넷 가입 하신후, 쓰시던 휴대폰, 알뜰폰 그대로 통신사 변경시 최대 30만원!!

https://abit.ly/q8tdyo

[경향TV 광고문의] insaps10@gmail.com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