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서로에게 너무 날선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전하는 김갑수의 진심(20260307 토요특별판) 김갑수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서로에게 너무 날선 비난은 하지 말았으면" 민주당 지지자들에게 전하는 김갑수의 진심(20260307 토요특별판) 김갑수

입력 2026.03.07 11:45

  • 경향티비

--"처음으로 이재명대통령에게 쓴소리 좀 하겠습니다"

원조찐찐명 김갑수가 오늘은 작정하고 속마음을 털어놓는데요.

1. 보신주의가 몸에 밴 다선의원 출신 장관들

2. 보완수사권 폐지

이 두가지에 대해 이재명대통령과 다른 의견을 강력하게 피력했습니다.

여러분의 의견은 어떠신가요?

--뉴든, 올드든 이재명은 다 좋다고 말하는 김갑수.

그러나 한가지만은 안된답니다.

"뉴 올드 이재명 논란을 틈타 문재인 세력이 당권을 잡는 것만은 절대 안된다"

갑수쌤이 이토록 강조하는 이유를 들어봤습니다.

--"윤석열정권 때, 최욱씨가 너무 괴로워서 우는 걸 봤다"

이 이야기를 전하면서 김갑수쌤도 눈물을 보였는데요,

최근들어 여러가지 이유로 속상해하는 최욱씨를 오랫동안 지켜본 갑수쌤의 이야기, 꼭 여러분에게 전달되길 바래봅니다....

00:00 시작

👨🏻‍💻출연자 : 김갑수

#김갑수 #구교형 #최욱 #이재명 #정치비상구 #경향티비

👑경향티비 VIP멤버십👑 회원에 가입하여 혜택을 누려보세요.

https://www.youtube.com/channel/UCHXvjavEtkPFJCfGlm0wTXw/join

🩷 구독 & 좋아요 & 알림설정 필수 🩷

━━━━━━━━━━━━━━━━━━━━━━━━━

🚨 [정치비상구] 출구없는 극단 정치, 비상구를 열어드립니다

🎙️ 매주 월-금 오후 4시 라이브 / 토요특별판 낮 12시

🎙️ 정치인물사담회 '인물비상구' 일요일 오후 4시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thekyunghyangtv

📞광고/제휴 문의 : insaps10@gmail.com

📁대표 이메일 : kyunghyangtv@gmail.com

━━━━━━━━━━━━━━━━━━━━━━━━━

- 본 콘텐츠와 무관한 내용의 댓글과 출연자에 대한 무분별한 욕설, 비난 및 조롱 등 악의적인 댓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성숙한 커뮤니티 토론 문화를 만들어 갑시다.

Copyright Ⓒ 경향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