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김부겸, 김경수, 김상욱! 다 위험하다!! (260504 월요일 방송) 노영희 이정주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김부겸, 김경수, 김상욱! 다 위험하다!! (260504 월요일 방송) 노영희 이정주

입력 2026.05.04 15:31

  • 경향티비

--"영남, 부산 빼고 다 위기"

노영희, 이정주의 판세 분석입니다.

특히 울산에서 검호복까지 입고 다녀야하는 김상욱후보에게는 민주당 차원의 지원이 절실하다는데요,

그 상황도 들려드립니다.

--조국과 김용남..모두 이번 선거는 절실 그 자체입니다.

이번 선거에서 떨어진다면 그들에겐 지옥문이 열리는 셈인데요.

그 부분도 예상해봅니다.

--박민식과 한동훈은 단일화를 할까요? 안할까요?

-김태흠, 정진석의 30년 원한을 '충청 치정극'으로 표현하는 이정주기자.

국힘 공천 상황도 살펴봤습니다.

이재명 대통령 “조작기소 특검 국민의견 수렴해야”/정진석 공천 놓고 탈당 운운 김태흠, 왜?/재판소원1호 ‘대법원 아킬레스건’ 심리불속행

00:00 시작

01:13 삼성 노조 및 기업 주주권 관련 논의

08:43 다가오는 선거 분위기 및 김종인 전 비대위원장 인터뷰 분석

09:10 하정우 후보와 한동훈 후보에 대한 분석

11:07 광역 단체장 선거 판세 분석 (영남 지역 중심)

16:16 김상욱 후보의 울산 선거 상황 및 지원 필요성

22:25 평택을 선거구 단일화 가능성 및 조국혁신당 관련 논의

32:41 김용남 후보와 조국 후보의 선거 사활

40:05 국민의힘 내부 분위기와 한동훈, 박민식 단일화 전망

49:09 정진석 전 비서실장 공천 논란 및 충청권 정치 지형

57:07 종합특검 "방첩사, 2024년 상반기부터 계엄 준비 정황"

출연자 : 노영희 변호사, 이정주 CBS 기자

#노영희 #이정주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

🚨 [정치비상구] 출구없는 극단 정치, 비상구를 열어드립니다

🎙️ 매주 월-금 오후 4시 라이브 / 토요특별판 낮 12시

🎙️ 정치인물사담회 '인물비상구' 일요일 오후 4시

👆구독하기 / @thekyunghyangtv

📞광고/제휴 문의 : insaps10@gmail.com

📁대표 이메일 : kyunghyangtv@gmail.com

━━━━━━━━━━━━━━━━━━━━━━━━━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