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간 80주년 경향신문

누가 더 이재명을 도울 상인가! 김용남, 조국 첫만남에서 무슨 일이? (260506 수요일 방송) 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완독

경향신문

공유하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X

  • 이메일

보기 설정

글자 크기

  • 보통

  • 크게

  • 아주 크게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컬러 모드

  • 라이트

  • 다크

  • 베이지

  • 그린

본문 요약

인공지능 기술로 자동 요약된 내용입니다. 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 본문과 함께 읽는 것을 추천합니다.
(제공 = 경향신문&NAVER MEDIA API)

내 뉴스플리에 저장

누가 더 이재명을 도울 상인가! 김용남, 조국 첫만남에서 무슨 일이? (260506 수요일 방송) 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입력 2026.05.06 15:42

  • 경향티비

--"조국은 첫단추 잘못 꿰었다"

"김용남은 티비토론 전 과거발언 토 달지 말고 사과해야"

하루도 시사유튜브 채널에서 다루지 않는 날이 없는 최대 격전지 평택을!

조국과 김용남의 혈투 현장 오늘도 다뤘습니다.

장성철 소장은 이제 조국 출연 거부라는데요, 그 이유도 궁금합니다!

--하정우, 정원오보다 한동훈, 오세훈의 홍보가 세련되고 좋다는데요

"돈써서 전문가를 써라" 라고 직언을 날리는 박진영원장.

특히 정원오캠프는 너무 시어머니가 많다고 하네요

--베일 벗은 민주당 호남 ‘전략 공천’에 박진영원장은 일갈을 날렸습니다.

"호남만이라도 경선했어야한다. 당원중심정당이고 1인1표라면서 이렇게 공천하면 지도부를 견제할 수 있는가! DJ의 전략공천이 진짜 전략공천이다"

항상 새로운 화두를 던지는 박진영원장의 비판, 함께 들어보시죠!

00:00 비교원

00:24 시작

00:32 주식 시장 및 경제 상황 논의

04:26 평택 지역 선거전: 김용남 vs 조국

10:40 누가 더 민주당다운가: 가치 논쟁

12:12 조국 혁신당의 선거 전략 비판

16:45 정치인들의 미디어 대응 방식

19:55 박은정 의원의 선거 지원 행보

28:34 부산 북구 선거 및 한동훈 후보 전략

43:50 정원오 캠프 및 선거 캠페인 전략

58:01 민주당 호남 지역 전략 공천 비판

출연자 : 박진영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허재무 방송인

#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노영희, 이정주’가 “쏜다” 이벤트 당첨자분들 아래 확인하시고 구글폼 작성해주세요🎉

⬇️⬇️당첨되신 분들은 아래의 구글폼 링크를 통해 들어와 정보를 입력해 주시면 됩니다⬇️⬇️

📌📌📌📌https://forms.gle/LKfTDyNLDLF7uSkL8

(5월 10일 자정까지 정보를 기입하지 않으시면 당첨이 취소되오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당첨자 분들 축하드립니다!!

1. 익산오빠

2. Pink-voe

3. 포큐-파인

4. 레드헤어

5. 퓨처-09

6. hh.k.h2k

7. 김지호-u1n6n

8. lee3333-v3q

9. 경화-t2h

10. 다니엘라

11. 영훈-d2i

12. QueSeramood

13. 출발-k5j

14. frau0101

15. bearstone3786

당첨을 축하드리며 🎁1만원 커피 쿠폰을 보내드립니다.

━━━━━━━━━━━━━━━━━━━━━━━━━

🚨 [정치비상구] 출구없는 극단 정치, 비상구를 열어드립니다

🎙️ 매주 월-금 오후 4시 라이브 / 토요특별판 낮 12시

🎙️ 정치인물사담회 '인물비상구' 일요일 오후 4시

👆구독하기 / @thekyunghyangtv

📞광고/제휴 문의 : insaps10@gmail.com

📁대표 이메일 : kyunghyangtv@gmail.com

━━━━━━━━━━━━━━━━━━━━━━━━━

  • AD
  • AD
  • AD
뉴스레터 구독
닫기

전체 동의는 선택 항목에 대한 동의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택 항목에 대해 동의를 거부해도 서비스 이용이 가능합니다.

보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보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뉴스레터 구독
닫기

닫기
닫기

뉴스레터 구독이 완료되었습니다.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
닫기

개인정보 이용 목적- 뉴스레터 발송 및 CS처리, 공지 안내 등

개인정보 수집 항목- 이메일 주소, 닉네임

개인정보 보유 및 이용기간- 원칙적으로 개인정보 수집 및 이용목적이 달성된 후에 해당정보를 지체없이 파기합니다. 단, 관계법령의 규정에 의하여 보존할 필요가 있는 경우 일정기간 동안 개인정보를 보관할 수 있습니다.
그 밖의 사항은 경향신문 개인정보취급방침을 준수합니다.

닫기
광고성 정보 수신 동의
닫기

경향신문의 새 서비스 소개, 프로모션 이벤트 등을 놓치지 않으시려면 '광고 동의'를 눌러 주세요.

여러분의 관심으로 뉴스레터가 성장하면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의 매체처럼 좋은 광고가 삽입될 수 있는데요. 이를 위한 '사전 동의'를 받는 것입니다.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광고만 메일로 나가는 일은 '결코' 없습니다.)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