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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빠르게 '김지호 용서' 매우 잘한 두가지 이유 (260511 월요일 방송) 장윤미 이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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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빠르게 '김지호 용서' 매우 잘한 두가지 이유 (260511 월요일 방송) 장윤미 이정주

입력 2026.05.11 15:29

  • 경향TV

--김용남후보가 자신을 '꼴보기싫다'고 한 김지호 전 대변인을 용서하고 손을 맞잡았습니다.

외로운 선거운동을 하던 김후보는 지역위원장으로 임명되었는데요,

이 의미를 살펴봤습니다.

--전북에서는 김관영의 무소속 출마 여부로 시끌시끌합니다.

정청래지도부는 절대복당 없다며 강경하게 나오고있는데요,

왜 그런건지 속내를 들여다봤습니다.

이정주기자는 "김관영 칠거면 조국도 쳐야한다"고 하는데 당의 기강문제라는 겁니다.

--한동훈을 대하는 두 앵커의 차이점이 도마에 올랐습니다.

김종배, 김태현...두 앵커는 어떤 점이 다를까요?

"할려면 세련되게 하라" "프로답지 못하다"

구교형, 이정주 두 기자의 비판 핵심은 뭘까요?

김관영과 조국혁신당에 경고장 날린 민주당

00:00 비교원

00:22 시작

00:54 대구 김부겸 후보 선거 열기 및 민심 분석

05:54 민주당 김용남 후보 평택을 지역위원장 임명 의미

07:15 조국혁신당의 공세와 김용남 후보의 사과

13:13 김용남 후보의 사과문과 유가족 관련 입장

22:43 김지호 전 대변인의 발언 논란 및 김용남 후보의 용서

39:13 김관영 전북지사 무소속 출마 이슈와 당의 대응

55:46 한동훈 전 대표와 정영근 후원회장 관련 비판

1:01:06 국민의힘 당원 게시판 논란과 취재기

#장윤미 #이정주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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