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수천만 원의 수익을 올리는 인플루언서들이
광고 시장의 중심에 섰습니다.
특히 제품을 무료로 제공하는 ‘시딩(Seeding)형’ 광고는
이제 마케팅의 필수 전략이 되었죠.
100만 유튜버부터 나노 인플루언서까지
매일 수많은 인플루언서가 쏟아지는 지금.
과연 팔로워가 적어도 수익을 낼 수 있을까요?
AI의 등장으로 더욱 빠르게 변하는
인플루언서 산업의 오늘과 내일이 궁금하다면
지금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00:00 오프닝
00:36 오늘의 게스트 '새벽네시' 이은솔, 김경은 대표
00:55 시딩(Seeding)의 정확한 뜻
02:04 예전 인플루언서와 요즘 인플루언서의 차이점
02:58 플랫폼별 광고 방법이 다르다고요?
03:48 그래서 인플루언서 얼마 벌어요?
07:05 팔로워 수 적어도 인플루언서 할 수 있나요?
08:00 AI 인플루언서는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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