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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이 마음껏, 더 세게 일할 수 있게 팍팍 밀어주자!" 시청자 울린 장성철의 진심(260708 수요일 방송)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정용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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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잼이 마음껏, 더 세게 일할 수 있게 팍팍 밀어주자!" 시청자 울린 장성철의 진심(260708 수요일 방송)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정용인

입력 2026.07.08 15:30

  • 경향TV

--"2027년말까지가 실질적으로 이잼이 마음껏 일할 수 있는 시간"

장성철소장은 남은 임기 동안 이잼이 마음껏, 더 세게 일할 수 있게 해줄 당대표를 선택해야한다고

진심으로 강조했습니다.

--“이심송심, 당청동색”

"2030엾이는 2030 대선 없다!"

송영길 당대표 출마선언문을 꼼꼼히 분석해봤습니다.

"송영길은 당대표 아닌, 대권 꿈꾸고 있다!"

장성철, 박진영 두 평론가의 해석도 흥미롭습니다.

--김어준의 태세 전환?

계엄당일 행적으로 공격받던 김민석 논란을 김어준이 오늘 아침방송에서 깔끔하게 정리해줬는데요,

이제 정청래와는 손절한걸까요?

--민주당의 1인1투표제를 취재한 주간경향 정용인기자와 당원주권론이 왜 위험한지에 대해서도 알아봤습니다.

"직접민주주의가 간접민주주의보다 우월하다는 인식부터 바꿔야한다"

박진영원장의 쉽고 깊은 정치평론도 꼭 함께 해주세요~

00:00 인트로

00:23 시작

05:32 송영길 당대표 출마 선언 분석

20:44 김어준 뉴스공장의 김민석 논란 정리

38:48 당무 개입과 정당의 역할

49:26 민주당 내 노선 갈등과 비판적 시각

59:54 전당대회 룰(선호투표제) 논란

1:04:12 민주당의 1인 1투표제와 당원주권론의 문제점

👨🏻‍💻출연자 : 박진영 시사평론가, 장성철 공론센터 소장, 허재무 방송인, 정용인 경향신문 기자

#박진영 #장성철 #허재무 #정용인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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