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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김용민의 '보완수사권' 발언에 분노한 시청자들 (260709 목요일 방송) 신인규 정민철 이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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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욱, 김용민의 '보완수사권' 발언에 분노한 시청자들 (260709 목요일 방송) 신인규 정민철 이유진

입력 2026.07.09 15:32

  • 경향TV

--오늘 미디어 토마토 여조에서는 민주당 당대표를 알아봤는데요,

지지층으로 좁힐 경우, 김민석의원이 47.8% 정청래의원이 30.3%, 송영길의원이 12.3%가 나왔습니다.

여조를 자세히 분석해봤습니다.

--청년최고위원에 도전한 정민철 후보의 출마의 변을 들어봤습니다.

유시민 덕분(?)에 별의 순간을 맞고있다는데요,

민주당은 어떻게해야 청년들에게 다가갈 수 있을까요?

--최강욱, 김용민의 '보완수사권'에 관련한 발언의 파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왜 기자들이, 시민들이 분노하는지 하나하나 자세히 살펴봤습니다

영화 같은 ‘피습 자작극’ 정이한 구속/정민철 “민주 진영 문화전쟁 이긴 적 없다”/언론에 제보하면 끝? 논란의 최강욱 발언

00:00 시작

00:36 정민철 후보 청년최고위원 출마 및 이슈

01:46 신인규 대표의 최근 방송 활동과 레드팀 역할

06:10 민주당 당대표 선거 구도 분석 (김민석, 정청래, 송영길)

11:01 당대표 선거 선호투표제 도입 논란

18:01 개혁신당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 피습 자작극 사태

37:39 민주당의 청년 정치와 청년최고위원제 필요성

45:16 민주당의 청년 소통 부재와 현주소

59:21 최강욱, 김용민 의원의 검찰 '보완수사권' 관련 발언 논란 및 비판

👨🏻‍💻출연자 : 신인규 정당바로세우기 대표, 정민철 세대커뮤니케이터, 이유진 경향신문 기자

#신인규 #정민철 #이유진 #구교형 #경향티비 #정치비상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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