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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 공감 못하는데 평론가 꺼드럭? '호프' 혹평회 [윤지원의 머니터링]

입력 2026.07.30 21:51

  • 스튜디오 경향

#호프 #영화 #나홍진

여러분 나홍진 감독의 영화 '호프' 어떻게 보셨나요?

오늘은 황진미 평론가 모시고 영화 호불호 토론회를 열어봤습니다.

새롭게 합류한 이창준 기자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타임라인]

00:00 ‘호프’ 속시원하게 까봅시다

00:12 오늘의 게스트 🎬 황진미 평론가

01:34 호? 불호?

02:39 서사가 모두 깨졌다?

05:54 뇌 빼고 보면 재밌던데

09:08 정호연 대사의 비밀

10:11 조인성 교포 아냐?

11:24 어딜봐서 80년대 한국 배경인가?

12:32 황진미가 ‘괘씸하다’ 표현한 이유

13:32 황진미 평론가가 ‘허걱’한 대목

17:21 조인성 이름이 ‘성기’인 이유

20:01 황정민은 어떤 캐릭터?

26:16 나홍진 감독의 세계관

30:57 ‘곡성’ 찬양했던 평론가가 ‘호프’는 혹평하는 이유

31:41 일반 관객 vs 평론가 갈리는 이유

33:21 그래도 칸 영화제 갔잖아

37:02 유일하게 구체적인 인물 ‘양배’

38:01 손익분기점 넘더라도

41:30 ‘외계인 심장’의 숨은 의미

42:42 속편 나올까?

43:57 그래서 별점은요?

45:32 소감

출연진 : 황진미 평론가, 경향신문 윤지원 기자, 경향신문 이창준 기자

#황진미 #평론가 #머니터링 #플러스엠 #메가박스 #황정민 #후기 #조인성 #정호연 #스파이더맨 #패스벤더 #오디세이 #리뷰 #경향신문 #해석 #윤지원 #이창준 #기자 #스튜디오경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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