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가 가능하다면? 한 번쯤 상상해보셨을 겁니다.
놀랍게도, 그 상상은 더 이상 영화 속 이야기가 아닙니다.
미국에서는 이미 30명 넘는 사람들이 두뇌칩을 이식받아
생각만으로 컴퓨터를 조작하고, 로봇 팔을 움직이고 있습니다.
영화 속 이야기 같았던 두뇌칩 'BCI 기술'은 지금 어디까지 와 있을까요?
조일주 고려대 의대 교수님과 함께 알아봤습니다.
00:00 인트로
01:22 뇌의학과 반도체의 깊은 연관
02:18 생각만으로 게임을 한다고?
04:10 싸이코패스 뇌도 고칠 수 있을까?
05:29 작동은 어떻게 할까?
06:54 한 번 심으면 평생갈까?
07:19 머리카락보다 얇은 두뇌칩
09:27 텔레파시도 가능하다고요?
10:24 두뇌칩 이식한 사람이 더 똑똑할까?
12;30 머스크의 꿈은 어디까지?
13:04 중국은 이미 원하면 언제든지 가능하다?
14:12 메타는요?
15:17 우리나라 두뇌칩 개발 수준은?
18:40 감시사회가 되진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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