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LIVE : 마지막 업데이트 2024.05.14 21:53

[가자지구 전쟁] 미 장교, 이스라엘 정책에 반대해 사의···첫 유엔 사망자 나와

주요 업데이트 소식

가자지구 라파에서 13일(현지시간) 학교를 피란처로 쓰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피하고자 또 다른 피란처를 찾아 라파를 떠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13일(현지시간) 학교를 피란처로 쓰던 팔레스타인인들이 이스라엘의 공격을 피하고자 또 다른 피란처를 찾아 라파를 떠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국방부 산하 국방정보국 소속 장교가 13일(현지시간) 자국 정부의 이스라엘 지원 정책을 비판하며 군을 떠난다고 밝혔다. 지난해 10월7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 발발한 후 미군 장교가 가자지구의 참상에 항의해 사표를 쓴 것은 처음이다. 이날 가자지구 라파에선 개전 이후 처음으로 유엔 관계자가 군의 공격으로 사망했다.

가자지구 라파에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을 피해 팔레스타인인들이 피란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13일(현지시간) 이스라엘의 공격을 피해 팔레스타인인들이 피란을 떠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의 난민촌. AFP연합뉴스

가자지구 남부 도시 라파의 난민촌. AFP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피란촌 텐트 옆에 모여있다. 멀리 이스라엘의 공습 때문에 생긴 검은 연기가 보인다.  EPA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7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피란민들이 피란촌 텐트 옆에 모여있다. 멀리 이스라엘의 공습 때문에 생긴 검은 연기가 보인다. EPA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지상작전을 개시한 가자지구 라파에서 아직 피란을 떠나지 못한 팔레스타인인들이 피란촌 텐트 앞에 앉아있다.  로이터연합뉴스

7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이 지상작전을 개시한 가자지구 라파에서 아직 피란을 떠나지 못한 팔레스타인인들이 피란촌 텐트 앞에 앉아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운데)가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운데)가 6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예루살렘에서 열린 홀로코스트 추모식에 참석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오른쪽)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에서 마이크 헤르초크 주미 이스라엘 대사와 이야기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토니 블링컨 미국 국무부 장관(오른쪽)이 지난달 30일(현지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 공항에서 마이크 헤르초크 주미 이스라엘 대사와 이야기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의 공격에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라파의 한 장례식에서 울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의 공격에 가족을 잃은 사람들이 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라파의 한 장례식에서 울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인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미 대학가의 반전 시위를 무력 진압하지 말라고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팔레스타인인들을 지지하는 시민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주한 미국대사관 인근에서 미 대학가의 반전 시위를 무력 진압하지 말라고 촉구하는 집회를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호주 시드니에서 24일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가자지구 전쟁을 멈춰라’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호주 시드니에서 24일 팔레스타인을 지지하는 시위대가 ‘가자지구 전쟁을 멈춰라’라고 쓴 현수막을 들고 행진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C버클리)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 등 시위대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과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미국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사진 크게보기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버클리 캠퍼스(UC버클리)에서 22일(현지시간) 학생 등 시위대가 이스라엘의 팔레스타인 공격과 이스라엘을 지지하는 미국 정부를 비판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21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폐허가 된 거리에 앉아있다.  신화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에서 21일 팔레스타인 주민들이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폐허가 된 거리에 앉아있다. 신화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붕괴한 건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팔레스타인 어린이들이 21일(현지시간) 가자지구 남부 라파에서 이스라엘군의 공습으로 붕괴한 건물 앞을 지나가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재보복 공격을 단행한 19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이스라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이스라엘이 이란에 대한 재보복 공격을 단행한 19일(현지시간) 예루살렘에 이스라엘 국기가 휘날리고 있다. AFP연합뉴스

지난 4일(현지시간) 이란 이스파한의 핵 시설 부지를 촬영한 위성 사진.  AP연합뉴스

지난 4일(현지시간) 이란 이스파한의 핵 시설 부지를 촬영한 위성 사진. AP연합뉴스

이스라엘의 F-15I 라암 전투기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이스라엘의 F-15I 라암 전투기가 지난 13일(현지시간) 이란의 미사일 공격에 대응할 준비를 하고 있다. UPI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부에서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요격 시스템이 이란의 드론을 요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14일(현지시간) 이스라엘 중부에서 이스라엘의 아이언돔 요격 시스템이 이란의 드론을 요격하고 있다. AP연합뉴스

길라드 에르단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길라드 에르단 주유엔 이스라엘 대사가 14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열린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이란이 이스라엘을 공격하는 모습을 촬영한 영상을 보여주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9일(현지시간) 텔아비브 인근 군사기지에서 이스라엘 군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가 9일(현지시간) 텔아비브 인근 군사기지에서 이스라엘 군인들과 대화하고 있다. 신화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로 피란한 팔레스타인인들이 8일(현지시간)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이 끝난 후 시작되는 연휴인 이드 알피트르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UPI연합뉴스

가자지구 라파로 피란한 팔레스타인인들이 8일(현지시간) 이슬람 금식성월 라마단이 끝난 후 시작되는 연휴인 이드 알피트르를 준비하기 위해 시장을 둘러보고 있다. UPI연합뉴스

이스라엘 지상군이 철수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폐허가 된 건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AP연합뉴스

이스라엘 지상군이 철수한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폐허가 된 건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AP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이스라엘 지상군이 철수한 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파괴된 건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UPI연합뉴스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칸유니스에서 이스라엘 지상군이 철수한 7일(현지시간) 주민들이 거리로 나와 파괴된 건물 잔해를 살펴보고 있다. UPI연합뉴스

국경없는의사회가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국경없는의사회가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라파의 어느 집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주민의 친척들이 슬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가자지구 라파의 어느 집에서 이스라엘의 폭격으로 사망한 팔레스타인 주민의 친척들이 슬퍼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EPA연합뉴스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 EPA연합뉴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사진 크게보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AP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숨진 민간 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 활동가들의 모습.  AP연합뉴스

지난 1일(현지시간) 이스라엘군의 공격에 숨진 민간 구호단체 월드센트럴키친 활동가들의 모습. A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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