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희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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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 헤어롤 이어 파우치 “디자인 등록 완료” 배우 구혜선이 헤어롤을 잇는 신제품을 출시했다. 구혜선은 2일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디자인 등록을 마치고 새로운 파우치를 출시했다”며, 특허청 디자인 등록증, 구혜선이 디자인한 제품 실물 사진과 도면을 함께 공개했다. 사진 속 분홍색 파우치에는 구혜선의 헤어롤 브랜드 명 ‘쿠롤’이 새겨져 있다. 해당 파우치는 쿠롤 공식 사이트에서 현재 ‘쿠롤 스트링 파우치’라는 명칭으로 1만2000원에 판매 중이다. -
스경X이슈 정국 ‘박제’ 경고→소유 이사, 끝없는 ★ 사생팬 피해 스타들을 향한 사생팬의 과도한 사생활 침해가 반복되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 그룹 방탄소년단의 정국은 지난 1일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러닝 중 촬영한 영상을 공개하며 사생팬을 향한 불편한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나 잡으면 셀카”라는 문구와 함께 영상을 올린 뒤 한강에 러닝을 하러 나섰다. 그러나 이내 “집 근처에서 대기하란 소리가 아니잖아. 진짜 박제해버린다”라는 글과 함께 카메라에 주먹을 휘두르며 사생팬에게 경고를 날렸다. -
앤더블, 데뷔 초동 73만 장 돌파 그룹 앤더블(AND2BLE)이 데뷔와 함께 흥행을 알렸다. 음반 판매량 집계 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앤더블의 미니 1집 ‘시퀀스 01: 큐리어시티’(Sequence 01: Curiosity)는 발매 일주일 동안 총 73만 1673장 판매됐다(집계기간 5월 26일~6월 1일). 앤더블은 ‘시퀀스 01: 큐리어시티’ 발매 직후 한터차트 일간 앨범 차트와 써클차트 일간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직행하며 성공적인 데뷔 신호탄을 쐈다. 특히, 앤더블은 앨범 발매 단 3일 만에 누적 판매량 56만 장을 돌파하며 ‘하프 밀리언셀러’ 반열에 오르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했다. -
‘유재석 캠프’ 중단 위기? 이효리 부부 ‘지원군 출격’ ‘유재석 캠프’에 예상치 못한 위기가 닥친다. 지난 26일 공개된 넷플릭스 ‘유재석 캠프’ 1-5회에서는 첫 숙박객 맞이부터 예측 불가한 변수를 맞닥뜨린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의 고군분투가 유쾌한 웃음을 안겼다. 2일 공개되는 6-10회에서는 한층 레벨업된 ‘유재석 캠프’와 임직원들의 활약이 펼쳐진다. 공개된 사진 속 우왕좌왕하던 ‘캠프 초보’들의 모습은 온데간데없이 한결 여유를 되찾은 ‘팀 유재석’의 모습이 포착됐다. -
조지, 고졸 순무에 ‘충격’→카멜리아 기습 포옹 ‘발칵’ (돌싱N모솔) 조지가 또 한번 이슈의 중심에 선다. 2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E채널 ‘돌싱N모솔’ 8회에서는 연애기숙학교 1기생들의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진다. 그중 지난 선택에서 무려 3표를 쓸어 담으며 ‘의자왕’으로 우뚝 섰던 모솔남 조지가 예상치 못한 긴장감을 불어넣는다. 조지는 의자왕 등극 이후 기숙사 이곳저곳을 누비며 다른 출연자들에게 연애 조언을 하고 다닌다. 그러나 도를 넘은 조지의 조언에 참다못한 돌싱녀 ‘불나방’이 “너무 당황스럽고 무례하다”라며 날 선 저격을 날려 순식간에 분위기를 얼어붙게 만든다. -
“왜 듣고 있냐” 31기 상철, 순자 지적… “저러니 짜장면만 먹지” 여론 싸늘 ‘나는 솔로’ 31기 뒷담화 논란에 대한 상철의 리액션이 싸늘한 반응을 얻고 있다. 지난 1일 유튜브 채널 ‘촌장엔터테인먼트TV’에는 ENA, SBS플러스 ‘나는 솔로’ 31기 출연진이 본방송을 함께 보며 리액션 하는 영상이 공개됐다. 출연진의 옷차림이 같은 것으로 보아, 앞서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던 지난 27일 촬영된 영상으로 보인다. 그러나 라이브 방송에 순자와 경수가 참석했던 것과 달리, 리액션 영상에는 순자와 경수가 보이지 않았다. -
‘닥터 섬보이’ 박준서, 조교 변신… 이재욱과 호흡 배우 박준서가 강렬한 존재감을 예고했다. 1일 첫 방송을 앞둔 ENA 새 월화드라마 ‘닥터 섬보이’는 모두가 기피하는 악명 높은 섬 ‘편동도’에 입도한 공중보건의사 도지의(이재욱)와 비밀 많은 간호사 육하리(신예은)가 그리는 메디컬 휴먼 로맨스다. 박준서는 극 중 지의가 훈련병으로 있는 육군훈련소 조교이자 배우지망생 역을 연기한다. 위급 상황 속에서 스스로의 편견을 깨고 변화해가는 인물을 입체적으로 그려내며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
“털끝 하나라도 건드리면…” 소지섭, 딸바보 ‘김부장’ 변신 배우 소지섭의 변신이 예고됐다. SBS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 소지섭이 ‘1차 티저’를 통해 전 세계 아빠들의 대리만족 유발 드라마의 탄생을 예고했다. 1일 공개된 ‘김부장’의 ‘1차 티저’는 한밤중 구두 굽 소리만이 가득한 스산한 배경 속에서 등장한 김부장(소지섭)이 “어디 있어”라는 울분에 찬 목소리와 동시에 의문의 컨테이너 박스 문을 열며 시작된다. -
스경X현장 ‘시즌제 강자’ SBS, 하반기 소지섭·이제훈으로 달린다 ‘드라마 왕국’ SBS가 하반기에도 흥행세를 이어가겠다는 각오다. ‘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가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창 스튜디오 S 대표, 김기슭 SBS 편성실장과 ‘김부장’의 소지섭, 이승영 감독, ‘승산있습니다’의 이제훈, 하영, 권다솜 감독이 참석해, 콘텐츠 유통 전략과 편성 전략, 2026년 하반기와 2027년 상반기 주요 드라마 라인업을 공개했다. -
소지섭 “연기대상? 받을 만큼 받아, 시즌제가 좋아” 배우 소지섭이 시즌제에 대한 욕심을 비쳤다. ‘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가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됐다. 소지섭은 이번 드라마가 시즌제로 가는 것과 연기대상을 받는 것 중 어떤 걸 선택하겠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상에 욕심 없다. 좋은 작품으로 인사드리고 시청자들이 좋아해줘서 시즌제로 가는 게 더 기분 좋다”며 “상은 받을 만큼 받았다”고 솔직히 밝혀 웃음을 안겼다. -
이제훈 “‘승산’ 권백, ‘모범택시’ 김도기와 반대편에 선 인물” 배우 이제훈이 또 하나의 효자 콘텐츠 탄생을 예고했다. 이제훈은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에서 새 주연작 ‘승산 있습니다’ 관련 “법정물이라고 하면 진중하고 딱딱한 재판을 떠올릴 텐데, 우리는 거대 권력 앞에서도 절대로 쫄지 않고 유쾌한 돌직구가 매력적인 사이다 드라마다. 다른 법정물 드라마와는 차별화가 있을 것”이라고 소개했다. -
‘김부장’ 소지섭 “13년 만의 SBS, 고향 같은 곳” 배우 소지섭이 오랜만에 SBS에 돌아온 소감을 전했다. 소지섭은 1일 서울 마포구 호텔 나루 서울 엠갤러리에서 진행된 ‘SBS 드라마: 넥스트 에피소드’ 미디어데이에서 새 금토드라마 ‘김부장’에 출연과 관련 “13년 만에 SBS 드라마를 하게 됐다. 데뷔를 SBS에서 해서 고향 같은 곳이다. 오랜만이지만 따뜻하고 행복했다”고 말했다. 이어 “작품 속에 고2 딸을 가진 아빠로 나온다. 스스로 제 연기하는 모습이 궁금해지더라. 연기 연차가 적지 않은데 제가 이 역할을 잘 해내면 조금은 시청자들이 새로운 모습을 볼 수 있지 않을까 생각했다”고 출연 이유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