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훈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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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대학 졸업 시즌 대학 졸업 시즌 본격적인 대학 졸업 시즌이 시작된 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열린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에서 한 졸업생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현장 화보 “우리 졸업했어요” 국민대 2025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서울 시내 대학 졸업 시즌 시작 11일 서울 성북구 국민대학교에서 2025학년도 전기 학위수여식이 열렸다. 졸업생들은 추억이 깃든 교내 곳곳에서 가족·친구들과 기념촬영을 하며 졸업의 기쁨을 나눴다. 무리 지어 학사모를 하늘을 향해 던져올리며 사회로 내딛는 첫걸음을 자축하기도 했다. 이날 학위수여식에서는 학사 2225명, 석사 801명, 박사 147명 등 총 3173명이 학위를 받았다. -
“지속 가능한 덕질 위해”…국회 찾은 글로벌 케이팝 팬들 국내·외 ‘케이팝’ 팬들이 기후 위기에도 지속가능한 ‘덕질’을 위해 국회를 찾았다. 케이팝 팬 주도의 기후행동 플랫폼 ‘케이팝포플래닛’(KPOP4PLANET)은 6일 국회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문화체육관광위원회)과 면담을 하고 정부 주도의 ‘탄소중립 공연·행사 가이드라인 제정 협의체 구성 제안서’를 전달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해 12월 국회에서 열린 ‘케이팝 저탄소 콘서트 표준화 토론회’에서 제기된 과제를 정책으로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포토뉴스 시흥 SPC 공장 화재 경기 시흥시 정왕동 SPC삼립 시화공장에서 3일 화재가 발생해 연기와 불길이 치솟고 있다. 생산동 내 식빵 생산라인에서 발생한 것으로 파악된 화재로 노동자 3명이 연기 흡입 등으로 병원에 이송됐다. -
포토뉴스 겨울을 깨트리는 쇄빙선 낮 기온이 평년기온을 회복한 1일 서울 광나루한강공원 선착장 근처에서 119 광나루수난구조대가 출동로를 확보하기 위해 쇄빙 작업을 하고 있다. -
포토뉴스 슬픈 ‘귀국’…이해찬 전 총리, 장례식장으로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이해찬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의 시신이 27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이 수석부의장의 장례는 오는 31일까지 닷새간 기관·사회장으로 엄수된다. -
현장 화보 ‘민주주의 거목’ 고 이해찬 전 총리 고국으로...31일까지 사회장 베트남 출장 중 별세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가 닷새간 ‘기관·사회장’으로 치러진다. 이 전 총리의 시신을 실은 대한항공 항공기는 베트남 호찌민 떤선녓국제공항에서 이륙한 지 약 4시간 30분 만인 27일 오전 6시 53분께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이 전 총리의 운구는 오전 9시 7분쯤 빈소가 마련된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도착했다. -
포토뉴스 “쪽방 공공주택 사업 조속히 추진하라” 서울 용산구 동자동 쪽방 공공주택 사업의 조속한 추진을 촉구하는 ‘2026 홈리스주거팀’ 시민단체 회원들이 26일 광화문광장을 출발해 청와대를 향해 행진하고 있다. -
포토뉴스 강추위가 연출한 대조적 나들이 풍경 중부 내륙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효된 25일 서울 종로구 경복궁이 한산한 모습(위 사진)을 보이는 반면 서울 영등포구 타임스퀘어몰은 휴일을 보내는 시민들로 붐비고 있다. -
현장 화보 한파 엿새째… ‘추워도 너무 춥다’, 문밖은 시베리아! 서울시 14개 자치구에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25일, 전국에 엿새째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서울 경복궁과 시청광장 스케이트장은 비교적 한산했다. 반면 한파를 피해 실내로 몰린 시민들로 쇼핑몰 등은 붐비며 대조적인 풍경이 연출됐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 이상 하강해 3℃ 이하이고 평년값보다 3℃가 낮을 것으로 예상될 때, 아침 최저기온이 -12℃ 이하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이 예상될 때, 급격한 저온 현상으로 중대한 피해가 예상될 때 발효된다. -
포토뉴스 쪽방촌의 ‘추위 호소’ 서울의 체감온도가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전국적으로 한파가 이어진 21일 서울 종로구 돈의동 쪽방촌 골목에 추위를 호소하는 내용의 종이가 붙어 있다. -
정동길 옆 사진관 추워요! 문 닫으시오! 꼭! 전국적으로 연일 한파가 이어지고 있다. 21일 아침 최저 기온은 영하 17도 ~ 영하 4도, 낮 최고기온은 영하 7도~영상 3도를 보였다. 기상청에 따르면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가 그대로 머물며 전국이 하루 종일 춥겠다. 22일에는 서울의 아침 최저 기온이 영하 14도로 체감온도는 영하 20도까지 떨어지는 등 한파가 절정에 달할 전망이다. 쪽방촌인 서울 종로구 돈의동과 전통시장 인왕시장의 겨울 풍경을 사진에 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