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명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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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명수 또 ‘폭로’당해···전소민 “흥정 능한데 물건은 안 사” 여행에 새로 합류한 배우 전소민이 막내 이무진의 변화를 “이무진의 발견”이라고 표현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4’ 제작발표회가 9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을 연출한 우탁우 PD를 비롯해 출연자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전소민이 자리했다. 전소민은 네 멤버의 여정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을 묻자 “이번 여향을 보면서 ‘무진씨의 발견’이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그는 “모두가 조금씩 성장했지만, 무엇보다 이무진의 팀에서의 역할이 굉장히 확소해졌고 도드라졌다”며 “자지가 해야 하는 임무를 확실히 찾은 것 같다”고 했다. -
‘자연인’ 김대호 “‘위대한 가이드3’ 찍고 자연 싫어져” ‘자연인’ 김대호가 “자연이 싫어졌다”고 선언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4’ 제작발표회가 9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을 연출한 우탁우 PD를 비롯해 출연자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전소민이 자리했다. 이날 현장에서 김대호는 위기의 순간을 묻는 질문에 “저는 자연인이었는데, 이번 에티오피아와 모로코 여행을 하면서 저는 자연이 싫어졌다”고 답했다. -
박명수 “이번 여행 따라하면 죽을 수도···예능 아냐”(위대한 가이드3) 방송인 박명수가 여행 고생담을 털어놨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4’ 제작발표회가 9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을 연출한 우탁우 PD를 비롯해 출연자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전소민이 자리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명수는 “여행 예능 프로그램의 취지가 따라고픈 여행이지만, 우리들 프로그램을 따라하면 정말 죽는다”며 “너무 힘들어서 욕할 기운도 없었다. 나중에는 자포자기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
김대호 “이젠 혼자 여행보다 ‘함께 여행’ 더 좋아”(위대한 가이드3) 여행에는 역시 남다른 ‘케미’가 함께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4’ 제작발표회가 9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을 연출한 우탁우 PD를 비롯해 출연자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전소민이 자리했다. 이날 현장에서 박명수는 “‘시즌2’때도 정말 좋았다. 핫한 같은 친구들과 함께한다는 것이 기분이 좋았다”며 “여기에 더 핫한 제가 함께하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했다”고 했다. -
박명수 “여행 예능 은퇴할 것···더는 이제 안 찍어”(위대한 가이드3) 방송인 박명수가 남다른 고생담을 토로했다.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위대한 가이드4’ 제작발표회가 9일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프로그램을 연출한 우탁우 PD를 비롯해 출연자인 박명수, 김대호, 최다니엘, 이무진을 비롯해 새롭게 합류한 전소민이 자리했다. 이날 박명수는 “여행 프로그램이 마지막일이라고 생각할 정도로 힘들었다”며 “그 정도로 (마음가짐으로)도전했다”고 했다. -
90초 승부 ‘디렉터스 아레나’ 글로벌로 차태현과 장근석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디렉터스 아레나’가 해외 시장을 더 넓힌다. 제작사 에픽스톰은 ‘디렉터스 아레나’가 북미와 유럽, 일본, 대만 등 기존 해외 진출 성과를 바탕으로 A+E코리아와 함께 추가 글로벌 시장 유통 확대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디렉터스 아레나’는 차태현과 장근석을 비롯해 이병헌 감독, 장도연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숏드라마 감독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현직 감독과 배우, 크리에이터 등 참가자들이 90초 안팎의 숏드라마를 직접 연출하고, 심사위원 평가를 통해 경쟁하는 포맷이다. -
한국사 강사 황현필 “잠실 청년들 일베 취급 말라” 진보적 역사관을 표방해온 한국사 강사 황현필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두고 진보 진영을 정면으로 비판했다. 그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선관위)에 침묵하는 일부 진보 세력을 질타하는 한편, 잠실 집회에 모인 청년들을 “일베 취급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황현필은 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올린 ‘분노할 줄 아는 청년들, 살아있네’라는 제목의 영상에서 “집회 자체가 굉장히 아름다운 모습이다”라며 “진짜 숭고하고 멋지다”고 밝혔다. -
가수 접은 잼 황현민 근황 “멸공” 외치며 잠실에 햄버거 돌려 잼 출신 외식 사업가 황현민이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촉발된 잠실 개표소 집회 국면에 가세했다. 황현민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스레드에 “이번 선관위 행태에 더는 참을 수 없어 ‘우밍아웃’을 하게 됐고 대한민국 국민들께서 주권을 회복하고자 좌우를 떠나 잠실에 모여 고군분투하는데 별 볼 일 없는 나라도 먼지 같은 힘이 되고자 오늘 먼저 햄버거 100개 만들어 시민분들 지원을 가려 한다”고 밝혔다. -
단독 ‘싱어게인4’ 김윤설 사망, 향년 27세 가수 김윤설이 영면에 들었다. 향년 27세. 9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김윤설의 발인이 이날 거행됐다. 장지는 성남 영생원이다. 입관은 지난 8일이었다. 고인의 사망 사실은 지인이 “설이가 하늘나라에 갔다”며 “핸드폰이랑 모든 게 잠겨 있어서 알릴 수 없어서 인스타에 공유한다”고 알리며 알려졌다. 김윤설은 2013년 싱글 ‘남과 여 2013’로 데뷔했으며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보이즈 키즈’에서 우승한 이력이 있다. 이후 ‘보이스 코리아 2020’ ‘너의 목소리가 보여7’ 등에 출연했다. -
논란의 ‘참교육’ 김무열에 터진 해외 반응 “코리안 존 시나” 넷플릭스 시리즈 ‘참교육’(Teach You a Lesson)에서 교권보호국 감독관 나화진을 연기한 배우 김무열을 두고 해외 시청자들이 “코리안 존 시나(Korean John Cena)”라는 반응을 잇따라 내놓고 있다. 미국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 ‘참교육’ 페이스북·틱톡 작품 소개 계정 등에는 “‘참교육’ 속 김무열이 코리안 존 시나 같다. 특히 헤어스타일이 바뀔 때 그렇다” “한국판 존 시나(Korean version ni John Cena)” 등의 반응이 잇따랐다. 특히 틱톡에는 ‘Kim Moo Yeol John Cena’ 키워드가 별도의 연관 검색 주제로 형성되기도 했다. -
싸이커스 예찬, 걸그룹과 ‘럽스타그램’ 의혹 ‘활활’ 싸이커스 멤버 예찬이 신인 걸그룹 오드유스 멤버 마야와 ‘럽스타그램’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의혹의 발단은 예찬의 최근 라이브 방송에서 시작됐다. 예찬은 라이브 방송 도중 책상 아래로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하는 장면을 노출했고 이 때 보인 비밀번호로 추정되는 숫자가 특정 아이돌의 생년월일과 같다는 주장이 인 것이다. 거론된 숫자 ‘060619’는 프로필 기준 마야의 생년월일인 2006년 6월 19일과 맞물렸다. -
‘음주운전 3회’ 상해기, 잠실 시위로 복귀 “난 대구사람, 커밍아웃” 세 차례 음주운전이 적발돼 활동을 중단했던 유튜버 상해기(권상혁)가 잠실 일대 시위 현장 중계하며 복귀했다. 상해기는 7일과 8일에 걸쳐 서울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에서 이어지고 있는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는 잠실 개표소 시위 현장을 계속해서 라이브 중계했다. 상해기는 연이은 영상에서 태극기를 들고 “재선거”를 외치며 시위 현장을 돌아다녔다. 그는 “자숙이든 반성이든 나라가 바로 서야지, 나라가 있어야 반성도 하고 자숙도 하는 것 아니겠느냐”고 말하며 동참 이유를 밝히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