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명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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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딸 조민, 전자상거래법 위반 ‘무혐의’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 딸 조민과 그가 운영하는 화장품 업체가 무혐의 처분을 받았다. 경기 김포경찰서는 최근 조민과 그가 운영하는 주식회사 사적표시(세로랩스)의 전자상거래등에서의소비자보호에관한법률 위반 혐의와 관련해 불송치를 결정하고 사건을 종결한 것으로 9일 확인됐다. 앞서 경찰은 조민과 사적표시가 쿠팡과 G마켓, 화해 등 온라인 판매 과정에서 화장품 책임판매업체 이름 등 일부 상품 정보 고시를 누락해 전자상거래법을 위반했다는 사건을 접수하고 수사를 이어왔다. -
“예전 얼굴 돌려내” 정지소, 또 불거진 ‘성형설’ 배우 정지소의 최근 근황이 성형설에 또 다시 불을 지폈다. 해당 의혹은 정지소가 지난 4일 서울 중구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진행된 ‘2026 F/W 서울패션위크’ 얼킨 포토월에 참석하면서 불거졌다. 그레이 게열 재킷에 스카프를 매치해 도회적인 분위기를 완성한 정지소였지만, 의도하지 않은 갑론을박이 재차 벌어졌다. 정지소의 최근 모습을 두고 그가 ‘성형을 했다’는 반응이 쏟아진 것이다. 일부 누리꾼은 최근 급변한 정지소의 모습을 두고 실망감을 직접 토로하기도 했다. ‘과거 영화 출연 당시 수수하고 귀여웠다’ ‘예전의 모습을 찾아볼 수가 없다’ ‘이미지 변화가 아쉽다’ ‘되돌려 달라’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
반론보도 ‘서혜진 “월급 토해내라” 10년 지기 ‘오른팔’ 소송’ 관련 본 매체의 위 보도와 관련, 서 대표는 “주식회사 크레아 스튜디오가 회사 차원에서 A씨에게 부당하게 지급된 급여를 환수하기 위해 소를 제기한 것이지 본인이 개인적으로 소를 제기한 것이 아니다”고 밝혀왔습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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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빅뱅·블랙핑크, 양현석 직접 뽑는다 YG엔터테인먼트(YG)가 차세대 신인 발굴을 위한 대규모 오디션을 개최한다. YG는 지난 5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2026 YG 스페셜 오디션 : 고! 데뷔’(2026 YG SPECIAL AUDITION : GO! DEBUT) 개최를 알렸다. 이와 함께 소속 아티스트인 트레저와 베이비몬스터의 성장 과정을 담은 영상을 공개하며 참가 독려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에는 연습생 발탁부터 트레이닝, 평가를 거쳐 아티스트로 성장하는 과정이 담겼다. YG 측은 최근 트레이닝 시스템을 강화해 데뷔 준비 기간을 단축하는 등 신인 그룹 론칭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
데일리:디렉션, 에스파·르세라핌 색채 입은 보이그룹 신인 보이그룹 데일리:디렉션(DAILY:DIRECTION)이 데뷔를 앞두고 티저 콘텐츠를 공개했다. 소속사 오드웨이브(ODDWAVE)는 지난 7일과 8일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데일리:디렉션의 싱글 1집 ‘퍼스트:딜리버리’(FIRST:DELIVERY)와 타이틀곡 ‘룸바둠바’(ROOMBADOOMBA)의 티저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은 눈, 코, 입, 발 등 신체 일부를 클로즈업하여 시각적으로 연출했다. 이어 ‘하우 투 세이’(How to say)라는 문구와 함께 멤버들의 입술 이미지, 목소리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했다. 멤버들이 곡명이 적힌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각자를 상징하는 아이템을 보여주는 장면도 포함됐다. -
“결혼하면 피곤해” 1위 구혜선, 2위 박나래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 1위에 배우 구혜선이 선정됐다. 커뮤니티 포털사이트 디시인사이드는 지난 2일부터 8일까지 7일간 ‘결혼 상대로 만나면 피곤할 것 같은 스타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를 9일 공개했다. 총투표수 2만 2342표 중 4935표(23%)를 획득해 1위에 오른 구혜선은 과거 배우 안재현과의 이혼 과정에서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사생활을 폭로해 논란이 된 바 있다. 그는 지난해 전 남편의 이혼을 소재로 한 예능 발언을 공개적으로 비판하며 불편한 심경을 드러내기도 했다. 현재는 직접 발명한 헤어롤 제품의 특허를 취득하는 등 사업가로 활동 중이다. -
옹성우, 판타지오 남는다···차은우·김선호 한솥밥 배우 옹성우가 현 소속사 판타지오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판타지오는 9일 옹성우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향후 활동에 대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옹성우는 공식 발표에 앞서 지난 6일 팬카페를 통해 재계약 사실을 알렸다. 그는 “오랜 고민과 대화 끝에 소속사와 함께하기로 결정했다”며 “새로운 둥지가 아닌 익숙한 둥지에서 이소(새끼가 자라 둥지를 떠나는 것)에 이르기까지의 시간을 함께하려 한다”고 언급했다. -
블랙핑크, 포스터부터 난리 났다 그룹 블랙핑크가 새 앨범의 비주얼 포스터를 공개했다. YG엔터테인먼트(YG)는 9일 공식 블로그를 통해 미니 3집 ‘데드라인’(DEADLINE)의 비주얼 포스터 2종을 게재했다. 공개된 포스터는 ‘스태추 버전’(Statue ver.)과 ‘레드 라이트 버전’(Red light ver.)이다. 먼저 공개된 이미지에서 멤버들은 흰색 의상을 입고 곡선적인 실루엣을 강조했다. 조각상을 연상케 하는 연출로 절제된 분위기를 표현했다. -
“이번엔 가죽이다” 아이브, 파격 변신 그룹 아이브(IVE)가 신곡 ‘뱅뱅’(BANG BANG)을 발표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아이브가 9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리바이브 플러스’(REVIVE+)의 선공개곡 ‘뱅뱅’을 발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신곡 ‘뱅뱅’은 주변의 시선이나 소문에 굴하지 않고 스스로 선택하며 상황을 개척해 나간다는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EDM과 일렉트로닉 사운드를 기반으로 하며, 웨스턴 스윙을 활용한 비트와 강렬한 오프닝이 특징이다. -
블랙핑크 지수, 1억 고지 또 넘었다 블랙핑크 지수의 솔로곡 뮤직비디오가 1억 뷰를 돌파했다. 소속사 블리수(BLISSOO)는 지수가 지난해 2월 발매한 솔로 미니앨범 ‘아모르타주’(AMORTAGE)의 타이틀곡 ‘얼스퀘이크’(earthquake) 뮤직비디오가 7일 기준 유튜브 조회수 1억 회를 넘어섰다고 9일 밝혔다. ‘얼스퀘이크’는 사랑을 시작하는 설렘과 강렬한 감정을 표현한 곡이다. 발매 직후부터 유튜브와 틱톡 등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인기를 끌었다. 해당 곡은 미국 빌보드 ‘월드 디지털 송 세일즈’ 1위, ‘빌보드 글로벌 200’ 47위 등을 기록한 바 있다. -
“직업이 사라졌다” 오요안나 동기 금채림, MBC 퇴사 MBC 기상캐스터로 활동했던 금채림이 퇴사 소식을 전했다. 이로써 MBC 내 프리랜서 기상캐스터가 폐지됐다. 금채림은 지난 8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지난 금요일, 기상캐스터로서 마지막 날씨를 전하게 됐다”며 “재난 상황에서의 특보와 중계, 새벽 방송까지 저에게 주어졌던 매 방송에 최선을 다 했기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
알디원 ‘돌풍’ 역대급 신인기록 썼다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이 데뷔 앨범 활동을 마쳤다. 알파드라이브원(리오, 준서, 아르노, 건우, 상원, 씬롱, 안신, 상현)은 지난 1월 12일 미니 1집 ‘유포리아’(EUPHORIA)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프릭 알람’(FREAK ALARM)으로 활동을 진행했다. 이들은 MBC M ‘쇼! 챔피언’, Mnet ‘엠카운트다운’,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 등 주요 음악방송에 출연했다. 무대에서는 타이틀곡을 비롯해 수록곡 ‘포뮬러’(FORMULA), ‘시나몬 셰이크’(Cinnamon Shake) 등을 선보였다. 멤버 리오, 준서, 상원은 스페셜 MC를 맡아 진행 실력을 선보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