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원
경향신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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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츠투하츠, 20일 컴백 그룹 하츠투하츠가 돌아온다. 하츠투하츠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싱글 ‘RUDE!’(루드!)를 공개, 지난해 10월 첫 미니앨범 ‘FOCUS’(포커스) 이후 약 4개월 만의 신곡으로 돌아온다. 특히 하츠투하츠는 신비롭고 몽환적인 분위기의 ‘The Chase’(더 체이스), 발랄하고 긍정적인 에너지를 보여준 ‘STYLE’(스타일), 세련된 멜로디가 인상적인 ‘FOCUS’ 등 다채로운 색깔의 곡으로 자신들만의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는 만큼, 신곡 ‘RUDE!’로 선사할 색다른 매력의 음악과 퍼포먼스에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 -
‘파반느’ 수없이 오해해도 또 다시 사랑하겠다 OTT플랫폼 넷플릭스 영화 ‘파반느’(감독 이종필)가 독보적인 청춘의 감성이 묻어나는 메인 포스터와 메인 예고편을 6일 공개했다. ‘파반느’는 마음의 문을 닫고 살아가던 세 사람이 서로에게 빛이 되어주며 삶과 사랑을 마주하게 되는 영화다. 공개된 메인 포스터는 다시 돌아오지 않을 청춘의 소중한 한때를 기록하듯, 세 사람이 함께 사진을 찍는 듯한 구도가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눈길을 사로잡는다. 사람들의 불편한 시선을 피해 늘 어둠 속에 머물던 미정(고아성)이 평소와 달리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은 요한(변요한)과 경록(문상민)을 만나 닫혀있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여는 그녀의 이야기에 대한 궁금증을 높인다.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요한 역시 특유의 장난스러운 미소로 활력을 더하며, 유머러스하면서 통찰력 있는 모습으로 극에 활력을 더할 그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 무용수의 꿈을 접고 현실을 살고 있는 청년 경록은 무심한 듯하면서도 웃음기가 배어 나오는 눈빛으로 모든 것에 까칠하고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던 그가 미정과 요한, 두 사람을 만나며 어떤 변화를 겪게 될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더해진 알록달록한 색감의 빛이 번진 듯한 효과는 눈부신 청춘의 다채로운 면면을 떠올리게 함과 동시에 어딘가 아련함을 자아내며 ‘파반느’가 선보일 독특한 감성을 향한 기대를 한껏 끌어올린다. -
임영웅, 부산 뜬다 가수 임영웅이 부산에서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를 마무리한다. 6일부터 오는 8일까지 3일간 벡스코 제1전시장 1, 2홀에서 임영웅의 2026 전국투어 콘서트 ‘IM HERO’ 부산 콘서트가 개최된다. 인천을 시작으로 대구와 서울, 광주, 대전, 서울 고척스카이돔까지 하늘빛 축제를 펼쳐온 임영웅은 부산을 끝으로, 또 한번 영웅시대와 소중한 추억을 쌓는다. -
‘건물주’ 하정우X임수정, 티저 영상 공개 배우 하정우와 임수정이 뭉친 tvN 새 주말극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 티저 영상이 떴다. ‘대한민국에서 건물주 되는 법’(극본 오한기/연출 임필성/기획 스튜디오드래곤/제작 마인드마크, 스튜디오329/이하 ‘건물주’)이 안방극장을 강타할 준비를 마쳤다. 하정우, 임수정, 김준한, 정수정, 심은경 주연의 화려한 배우 라인업으로 기대감을 높이는 ‘캐스팅 티저’ 영상이 6일 첫 공개됐다. -
에이티즈, 오늘(6일) 컴백 그룹 에이티즈(ATEEZ)가 새 앨범으로 K팝 신의 아드레날린을 터트린다. 소속사 KQ엔터테인먼트는 6일 오후 2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에이티즈의 미니 13집 ‘골든 아워 : 파트 4(GOLDEN HOUR : Part.4)’를 발매한다. ‘골든 아워 : 파트 4’는 폭풍의 한가운데서도 흔들리지 않고 신념을 붙들고 앞으로 나아가려는 에이티즈의 의지를 담아낸 앨범이다. 혼란과 충돌 속에서도 선택을 멈추지 않는 에이티즈의 현재를 음악으로 풀어냈으며, 멤버 홍중과 민기가 전곡 작사에 참여하며 정체성을 한층 공고히 했다. -
TWS, 청량 필승곡으로 컴백 그룹 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오는 9일 디지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공개한다. 반짝이는 한글 가사부터 힘찬 퍼포먼스까지 이들의 주특기를 한데 모은 ‘청량 필승곡’이다. ‘다시 만난 오늘’은 TWS의 일본 데뷔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을 한국어로 새롭게 풀어낸 노래다. ‘너’와 만나 ‘우리’가 되는 기적 같은 과정을 겨울 끝자락의 투명한 감성으로 그린다. -
아이브, 다이브와 접선 그룹 아이브(안유진·가을·레이·장원영·리즈·이서)가 다이브(팬덤명)와 접선한다.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는 지난 4일 아이브 공식 SNS를 통해 ‘2026 아이브 네 번째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2026 IVE THE 4TH FAN CONCERT DIVE into IVE) 개최 소식과 함께 포스터를 전격 공개했다. 공개된 포스터에 따르면, 아이브는 오는 3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인천 인스파이어 아레나에서 팬 콘서트 ‘다이브 인투 아이브’를 개최하고 다이브들과 만날 예정이다. 22일에는 오프라인 공연과 동시에 글로벌 송출 플랫폼 비욘드 라이브(Beyond LIVE)를 통한 온라인 유료 생중계를 진행한다. -
블핑 제니·악뮤 이찬혁,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악뮤 이찬혁이 나란히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5개 부문 후보로 이름을 올렸다. 5일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회가 발표한 ‘제23회 한국대중음악상 위드(with) 카카오창작재단’ 부문별 후보에 따르면, 제니와 이찬혁은 ‘올해의 음악인’ ‘올해의 노래’ 등 5개 부문 후보로 선정됐다. 제니는 ‘올해의 음악인’을 비롯해 ‘라이크 제니’(like JENNIE)로 ‘올해의 노래’ ‘최우수 케이팝 노래’ 후보에, 앨범 ‘루비’(Ruby)로 ‘올해의 음반’과 ‘최우수 케이팝 음반’ 후보에 올랐다. -
멕시코 방송, 막말 논란 “BTS는 무명, 팬들 절반 초등 졸업 못했을 것” 멕시코 한 방송 패널이 그룹 방탄소년단과 아미(팬덤명)를 두고 막말을 늘어놔 논란이다. 지난 달 말 방송된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6 연예전문프로그램 ‘치스모레오’에서는 패널들이 방탄소년단 월드투어 멕시코시티 공연을 둘러싼 티켓 예매 불공정성에 대한 대중의 반응을 주제로 삼아 얘기를 나누다 한 패널이 방탄소년단에 대해 평가절하해 비난을 받고 있다. -
단독 원어스, 토니안과 한솥밥…비웨이브 行 그룹 원어스가 토니안과 한솥밥을 먹는다. 5일 스포츠경향 취재 결과 원어스는 토니안이 소속된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맺는다. 비웨이브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6월 공식 출범을 알린 비웨이브는 글로벌 케이팝 시장을 겨냥한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전문 기업이다. 업계 최고의 전문가들이 대거 포진되어 있으며, 정상급 프로듀서 알티(R.Tee)가 메인 프로듀서로 합류했다. 최근엔 토니안이 새 둥지를 틀어 화제가 되기도 했다. -
이다원의 원픽 월급만큼 기다려지는 ‘월말 장범준’ 월급만큼이나 기다려지는 프로젝트가 탄생했다. 이른바 ‘월말 장범준’. 밴드 버스커버스커 장범준이 퀄리티 있는 곡을 매달 말일에 내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로, 지난달 31일 대망의 첫곡 ‘라일락’을 내놨다. 이날 온라인 음원사이트로 공개된 ‘라일락’은 헤어진 첫사랑에게 연락을 다시 할까 고민하는 남자의 모습을 ‘첫사랑의 감동’이란 꽃말을 지닌 라일락에 비유한 포크 락이다. 장범준 특유의 담백하면서도 친근한 목소리가 ‘벚꽃엔딩’ 이후 또 한번 봄을 전한다. -
위아이 강석화, 웹예능 ‘만관부’ MC 됐다 그룹 위아이(WEi) 멤버 강석화가 단독 웹 예능 ‘만관부’를 론칭했다. 강석화는 지난 4일 첫 공개된 유튜브 웹 예능 ‘만관부’에서 지역 곳곳을 탐색하며 ‘소확행 길잡이’로 활약했다. ‘만관부’는 ‘만원 관심 부탁드립니다’의 줄임말로, 불필요한 지출은 줄이고 하나의 확실한 만족을 찾고자 하는 요노(YONO, You Only Need One) 트렌드에 딱 맞는 고물가 시대 ‘갓성비’ 리얼리티 예능이다. 강석화가 단돈 만 원 이하로 즐길 수 있는 놀거리와 먹거리를 대신 경험해 보고 이를 소개해 주는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