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향포토

라규열씨 가족 "유족 없는 묘소 돌봅니다"

강윤중 기자
[경향포토] 라규열씨 가족 "유족 없는 묘소 돌봅니다"

라규열씨(46)와 아들 원준(15)·현정(12)군이 6·25전쟁 69주년을 이틀 앞둔 23일 서울 동작구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유족이 없는 전사자 묘비를 닦고 있다. 류씨 가족은 현충원이 진행하는 프로그램 '온새미로 서약'에 참여해 유족이나 후손이 없는 묘소를 돌본다. '온새미로'는 '언제나 변함없다'는 뜻의 순우리말이다.


Today`s HOT
올림픽 성화 도착에 환호하는 군중들 러시아 전승절 열병식 이스라엘공관 앞 친팔시위 축하하는 북마케도니아 우파 야당 지지자들
파리 올림픽 보라색 트랙 첫 선! 영양실조에 걸리는 아이티 아이들
폭격 맞은 라파 골란고원에서 훈련하는 이스라엘 예비군들
바다사자가 점령한 샌프란만 브라질 홍수, 대피하는 주민들 토네이도로 파손된 페덱스 시설 디엔비엔푸 전투 70주년 기념식
경향신문 회원을 위한 서비스입니다

경향신문 회원이 되시면 다양하고 풍부한 콘텐츠를 즐기실 수 있습니다.

  • 퀴즈
    풀기
  • 뉴스플리
  • 기사
    응원하기
  • 인스피아
    전문읽기
  • 회원
    혜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