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서대는 16일 ‘2025학년도 우수 교직원 특별상’ 시상식을 열고 산학협력과 연구 현장에서 성과를 낸 교원 3명에게 총 1억2000만원 규모의 특별 포상금을 수여했다.이번 특별상은 교수진의 교육·연구 관련 성과와 의욕을 고취시키기 위해 마련됐다.수상자는 추천을 받아 교무처의 검증과 공적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최종 확정됐다.호서대는 평가의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후보자와 동일 부서 또는 학과 소속 위원을 심사에서 배제하는 등 검증 절차를 강화했다.대학 발전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교원에게 수여되는 공로상은 반도체공학과 서원교 교수와 산업디지털학과(기술경영전문대학원) 박승범 교수가 받았다.서 교수는 반도체 패키징 분야 특성화 추진과 산학협력 활성화 성과를 인정받았으며 박 교수는 기술경영전문대학원을 전국 최우수 평가로 이끌고 80건이 넘는 산학 프로젝트를 성사시킨 공로를 평가받았다.우수한 연구 실적으로 대학의 학술적 위상을 높인 교원에게 수여되는 학술상은 식품영...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