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쩌다가 거기에?···익숙한데 낯선 ‘이색 투표장소’

박채영 기자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의 한 주민센터 헬스장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가 막바지 정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사전투표를 하루 앞둔 4일 서울의 한 주민센터 헬스장에 설치된 사전투표소에서 관계자가 막바지 정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제22대 국회의원을 뽑는 4·10 총선거가 치러지는 10일 동네 카페가 투표소로 변신했어요. 변신을 한 것은 카페뿐만이 아닙니다. 자동차 판매 대리점, 안경점, 헬스장도 이날 하루 투표소로 변신했어요. 학교, 주민센터도 있는데 왜 이런 곳에서 투표를 하는 걸까요?

이색 투표소, 익숙한 공간의 낯선 변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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