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첫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있는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로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4시간가량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선 권씨는 “소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스스로 밝혔다. 이날 논현서에는 국내외 언론사 취재진 100여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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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3.11.06 21:42
수정 2023.11.0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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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약 투약 혐의를 받는 가수 지드래곤(권지용)이 첫 조사를 받기 위해 6일 인천 논현경찰서에 있는 인천경찰청 마약범죄수사계로 자진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4시간가량 조사를 받고 경찰서를 나선 권씨는 “소변 검사에서 ‘음성’ 판정이 나왔다”고 스스로 밝혔다. 이날 논현서에는 국내외 언론사 취재진 100여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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