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독립유공자 단체 회원들이 3·1절을 이틀 앞둔 28일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사 내 독립영웅 흉상 존치를 촉구하고 있다.
“육사는 홍범도 흉상 그대로 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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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2.28 20:48
수정 2024.02.28 2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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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원식 홍범도장군기념사업회 이사장(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오른쪽에서 두번째) 등 독립유공자 단체 회원들이 3·1절을 이틀 앞둔 28일 서울 공릉동 육군사관학교 정문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육사 내 독립영웅 흉상 존치를 촉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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