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15일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열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기소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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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24.01.15 21:11
수정 2024.01.15 2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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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9 이태원 참사 유가족협의회와 시민대책회의 관계자들이 15일 검찰수사심의위원회가 열린 서울 서초구 대검찰청 앞에서 김광호 서울경찰청장·최성범 용산소방서장의 기소를 촉구하는 손팻말을 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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